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포청천 조회수: 4440    추천:338 2013-07-14 22:14:46
전직 위원장/지부장 성명서 대자보 부착 후 탈거
다운로드 #1 : 전직위원장.지부장 간담회-성명서(대자보).ppt (34 KB), Down:733

지난 7/7(일) 현대자동차노동조합/지부 전직 위원장/지부장 초청 간담회에서 채택된

일반직지회 지지 성명서가 어제( 7/13. 토) 비로소 울산공장에 일제히  대자보로

발표되었습니다.

그러나, 오늘(7/14.일) 오전에 일부 공장 식당에 부착되었던 대자보가

일제히 탈거 되었다는 신고를 받고 급히 공장에 들어 가 점검을 하였는데

아니나 다를까 1공장, 2공장, 4공장 식당 입출구에 부착되었던 대자보가

일제히 탈거되고 없었습니다.



이 사실은 심각한 사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자신의 이름에 명예를 걸고 일반직지회에 지지를 천명하는 서명의 대자보를

어느 집단에서 조직적으로 탈거를 하였다면 이는 전직 위원장/지부장님들의

존엄성을 손상시킨 행위를 저지른 것입니다.

이것이 현대자동차 사측의 노사관리 방식이라면 비열하고 우매하기 짝이 없는

짓거리입니다.



탈거되고 없는 장소에는 내일 또 부착 하기로 하였습니다.

우리 모두 두 눈 부릅뜨고 감시자가 되어야 겠습니다.

한편 현기회 차원에서 노무 관련 팀 책임자에게 엄중히 경고하여 만약

노무관리 차원에서 이런 짓을 했거나 앞으로도 하려고 한다면 이런 식으로

노사관리 하지 말라는 충고도 하였습니다.



추천하기

60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76 그리해야 합니다. 자제 2013-10-01 0 3056 266
775 하루 하루가 왜이리 재미가 있는지~~~~ 양정땡삐 2013-09-30 0 3380 295
774 만추의 단비 만큼이나 반가운 일반직 노조의 미래는 서로를 보듬어주며~~~ 양정땡삐 2013-09-29 0 3867 299
773 전화하신 분은 그런 의도의 통화가 아니였습니다. 일반직 지회장 2013-09-29 0 3445 281
772 좋은일은 모두가 함께 나누는것이 참삶이 아닌가합니다 양정땡삐 2013-09-28 0 3537 258
771 2004년도 수익성개선 6대 활동목표 양정땡삐 2013-09-28 0 3443 276
770 지금부터라도 적극적으로~~~~ 양정땡삐 2013-09-28 0 3469 270
769 좋은 방법입니다 정답 2013-09-27 0 3220 290
768 양정성 夢성주 속죄의 잔치 참석대상 양정땡삐 2013-09-27 0 3744 309
767 옳으신 말씀(어용지부장은 당연 선출되어서는 안되지요) 당연 2013-09-27 0 3255 286
766 폭풍님 정답 공감이 2013-09-26 0 2935 278
765 공감합니다 공감이 2013-09-26 0 2832 297
764 나는 한 마리 이름없는 새로 살리라 어둠 2013-09-26 0 3026 284
763 사측의 부당함에 목숨걸고 싸우자!! 똘만신세 2013-09-26 0 3677 259
762 축하 다 함께 2013-09-26 459 3668 283
761 철옹성으로만 느껴지던 양정성이 함락되었음을 만천하에 告하노라~~~ 양정땡삐 2013-09-26 0 3608 298
760 한양성의 현조장수님께 아뢰오 양정땡삐 2013-09-26 0 4161 270
759 원거리 인사발령 철회 linmothd 2013-09-26 0 3983 315
758 모두들 고생하셨소~~~~~~~~~~ 양정때삐 2013-09-25 0 3346 288
757 너무나기쁜날입니다 울산조합원 2013-09-25 0 3566 276

[first] < [605] [606] [607] [608] [609] [610] [611] [612] [613] [61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