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조합원 조회수: 4130    추천:321 2013-07-31 19:45:43
답답해서 올립니다

현 지회 집행부에서 고생하시어 이렇게 당당하게



우리를 위해 일반직지회를 반석위에 올려 놓았는데



아직까지 회사가 두려워 눈치보고 생각은 있으면서



가입못하는 분들을 보면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인생을사십니까?



사나이 태어나서 그렇게 비열하고 옹졸한 인생을



계속 그렇게 사실겁니까?



너무나 한심하고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무임승차 하실려고요?



여러분 같은사람들만 살면 평생 노예생활 아닙니까?



자신을 희생을 하신분들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행복한



삶을 살수있는것이 아닙니까?

뒤에서 눈치나보고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들고와서



먹을 생각마시고 좀 당당해보세요



불공평하고 부당하다면 일반직지회 즉시 가입하세요



그렇지 않고 회사가ㅈ무섭고 비열하게 평생 살거면



가입하지마세요



결단을 내리세요



추천하기

58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336 다음 해고자는^^ 선택의 순간이 왔다 퇴출될자 2013-12-04 0 4780 298
1335 오해 없길 바라며, 사측은,,  차라리,,,, 날,,,, 죽여라~~~ 퇴출될자 2013-12-04 0 4037 277
1334 말씀을 가려서 하심이 .. 조합원 2013-12-04 0 3948 272
1333 쩐의 위력 당할자 2013-12-04 0 4904 301
1332 그는 이렇게 당했다!! 000차장 2013-12-03 0 5417 308
1331 금일까지 보고할 것을 종결하지 못하고 18시에 보고없이 퇴근함. 홍길동부장 2013-12-03 0 4848 272
1330 ◆ <미친Day>  현대자동차의 두 얼굴!! 양재동에서는 2013-12-03 0 5293 278
1329 그만두 라면 ,,, 면도날 2013-12-03 0 5779 299
1328 양재동 촛불집회 개최!! 55년생 2013-12-03 0 5406 297
1327 홈피 언론보도에 12.2자 기사 6 건 게재 보도 2013-12-03 0 4899 282
1326 A~E~18 더러버서 사장 못해먹겠다 양정땡삐 2013-12-02 0 4682 283
1325 55년생들이여! 받은것보다 10배 100배 불려서 되돌려 주어야한다 양정땡삐 2013-12-02 0 4571 290
1324 "그 나물에 그 밥"  싹 바꿔라!! 양재동엿보기 2013-12-02 0 4303 295
1323 게시판 제일 윗글--표준 취업규칙---12/1자 현승건님 글 필독 보도 2013-12-02 0 4665 289
1322 우리의 사정과는 정반대다 간부네 식구들 2013-12-02 0 4059 290
1321 헌법 33 조 근로자 2013-12-02 0 4179 297
1320 차별로 고통 받는 자는 신문지 밥상 2013-12-02 0 3909 274
1319 해고를 당하면 회사에 당한 자 2013-12-02 0 3895 263
1318 도대체 어느 것이 돈되는 일인가?---사측의 주장은 거짓 엉터리다 폭풍 2013-12-02 0 3959 274
1317 이래도 일반직지회에 동참하지 않으시렵니까? 초록은동색 2013-12-02 0 3989 284

[first] < [577] [578] [579] [580] [581] [582] [583] [584] [585] [58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