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적을 만드는 사람들 조회수: 7970    추천:367 2013-08-15 01:14:50
기적을 만들어 낸 기아자동차 노동조합

기아차 일반직지회 회장 및 사무장(두분다 노동조합에 가입한 조합원임)이 2011년에  PIP 교육을 수차례 받았고  사측이 온 갖 악랄한 술수를 써가며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해고를 하였으나,



2012년 임단협기간에  기아자동차 노동조합이  기아차 일반직지회 회장 및 사무장의 복직을 노동조합의 최우선적인 요구사항으로 사측에 강력히 요구하고 협상하여 마침내 작년에 기아차일반직지회  회장이 복직하는 기적을 만들어냈습니다.



노동조합이 아니었다면 그 누가 현대기아차의 일반과장급이상의 해고자를 복직해 준 사실이 현대기아차 창립이후로 단 한번이라도 있었던 적이 있나요?  여러분들은 이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마도 이를 관철시키기위하여 기아자동차 노동조합의 지회장 및 많은 조합원분들의 노력과 의지, 조합원에 대한 강한 동료의식과 사랑이 만들어 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나 하나 배불리먹고  나 하나 잘되기위해(명분은 회사의 발전이라는 허울을 뒤집어 쓰고) 후배를 자르고  선배를 자르고, 토사구팽을 서슴치 않은  인간들 및 그런조직에 비하여



비록 직종은 달라도, 근무하는 곳은 달라도 노동조합을 아끼고 노동조합을 위해 노력하는 조합원이라면,,, 다른 어떤 것들을 감수하더라도 단 한명의 억울한 조합원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고 우리 모두 다함께 가는 그런 사람들과 그런 조직이 바로 노동조합인 것입니다.



올해도 기아차의 임금협상 요구사항에  기아차 일반직지회 사무장 복직건이 매우 중요한 요구사항으로 되어 있습니다.  기아차의 일반직지회의 조합원들에게 확인한 바로는 기아자동차 노동조합에서 반드시 복직을 관철시킬거라 확신하고 자신있게 답을 합니다.



올해,,, 2013년 하반기에 기아자동차노동조합은 억울하게 해고된 조합원(일반지회사무장)의 복직을 통하여 또한번의 기적을 만들어 내려고 합니다. 이런 노력과 생각을 가지고 있는 조직이 노동조합이란 겁니다.



뭘 더이상 망설이려 하십니까? 아직도 생각하고 고민할 것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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