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참조합원 조회수: 10608    추천:339 2013-09-10 07:15:35
지회장님 노고에 감사드리며..나약한 일반직들께..

자신의 불이익에도 외면하는 답답한 현실에서..



불철주야 일반직들을 위해 고생하시는 지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일반직들은 고급인력과 회사와 대적할수 있는



능력을 갖줬음에도 불구하고 이기적인 개인주의와



단결하지 못하고 오합지졸로 흩어져 정신못차리고



있는 현실이 답답할 뿐입니다.



남들의 희생으로 자신의 이익을 도모하려는 아주



이기적인 발상을 지닌 자들이지요



특히 20년 넘게 근무한 고참들의 눈치보기와 나약함에



가끔은 환멸을 느낄때도 있지만 그들 또한 코너에



몰리면 지회의 문을 두드리라 믿습니다.



그땐이미 자존심과 동료조합원들의 손가락질 받으며



들어와야 할 것입니다.



미가입 일반직들 께서는 가슴에 올려놓고 생각해보세요



자신이 얼마나 나약하고 한심한 인간인지를...



그리고 용기를 내보세요..



추천하기

59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76 우리의 미래를 지키자! 참여 노조원 2013-11-12 0 3803 331
975 현대차 간부노조, 지부장 선거 후 바로 편입된다 - 오마이뉴스 보도 2013-11-11 0 5193 331
974 지부 편제 ---, 바른 말 고운 말 보도 2013-11-11 0 5172 337
973 나는 일반직이다 일반직 2013-11-11 0 4740 307
972 고과 최하위 1.5 % PIP 2013-11-11 0 4761 341
971 그 어떤 권력도... 역사학자 2013-11-11 0 4244 327
970 노조의 길을 걷다 헷갈리우스 2013-11-11 0 3927 280
969 잠시만요! 일반불이 2013-11-11 0 4004 320
968 죽거나, 멋지게 살거나... 레미제라블 2013-11-11 0 4069 280
967 지부 편제가 공약대로 제 때 지켜지지 않는다면... 무슨 일이야? 2013-11-10 0 5082 302
966 그동안 그대는 무엇을 하였는가? 우주폭풍 2013-11-10 0 4068 297
965 안팎에서 부는 '칼바람'에 뒤숭숭한 아리쏭해 2013-11-10 0 4247 259
964 정말 무서워요, 우황 청심환 2알 정도는 먹고 출근해야 ... 노동자 2013-11-10 0 4422 277
963 행동 안하는 일반직의 슬픈 마지막의 모습 ... 노비문서 2013-11-10 0 4481 289
962 회사는 연말까지 많은 직원들을 내보낼 듯한 분위기다 노조원 Q 2013-11-09 0 5093 288
961 1+1=? 양재동카페 2013-11-09 0 4257 289
960 사측은 교활하여 일반직에게 많은 올가미를 쳐놓았다 초기 노조원 2013-11-09 0 4460 293
959 일반직의 목표와 항로가 정해진 만큼... 이제는 거위의 꿈 2013-11-09 0 3953 272
958 집행부에서, 일반직 지회 명단을 신임 지부에 곧 제출키로 ... 보도 2013-11-09 0 4605 291
957 오마이뉴스+뉴스원 선거관련 기사 3 건 --홈피 언론보도 등재 보도 2013-11-08 0 4532 261

[first] < [595] [596] [597] [598] [599] [600] [601] [602] [603] [60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