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지회장 조회수: 4387    추천:299 2013-09-30 18:43:42
일반직지회 현자지부 조합원확인 확대운영위 통과

▣ 9월 25일 26-07차 현대차지부 확대운영위 회의 결과 일반직지회에 가입한 자는 현자지부

조합원임이 확인되었습니다.



【결의 주문】

금속노조 규약 제4장 44조 (지부, 지회)와 현자지부 규정 8조3항(조합원의 자격)에 의거 현대차

일반직지회 조합원은 현대차 지부 조합원임을 확인한다.

(단, 조합원의 권리와 의무 발생은 후속조치(조합비 및 규정,규칙 개정 등)가 완료된 날로 한다.



단서 조항에 따른 후속조치로 권리와 의무 발생 건은 금속노조 규약과 현자지부 규정에 따른

  절차를 합당하게 이행해 나갈 것입니다.    

지부 확대운영위원회 결의에 따라 현대차 일반직지회 조합원은 현대차 지부 조합원임을

   확고하게 확인 하였으므로 지부 조합원 신분 여부에는 더 이상 논란의 여지가 없어졌습니다.

현재 6,700여 명의 사원/대리 조합원들이 향후 과장으로 승진을 하더라도 일반직지회를

  통하여 지부 조합원 신분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 결의를 모아주신 지부 운영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일반직지회 조합원은 지부조합원임을 확인한다” 라고 결의를 모아주신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노동자의 양심으로 노동조합의 정의를 선도해 가시는 지부 운영위원님들

  께서 일반직지회 조합원의 ‘권리와 의무’ 발생 후속조치에 대해서도 금속노조 규약과 지부

  규정에서 정한 바대로 원만히 이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 일반직 노동자 여러분! 당당하게 일반직지회로 달려 오십시오.

회사의 온갖 부당한 차별에 맞서 법으로 보장되어 있는 우리들의 당연한 권리를 되찾는 일은

  우리 스스로 해결해야 할 몫입니다.

이제 당당하게 일반직지회로 달려 와 함께 힘을 모읍시다. 그리고 우리의 힘으로 노동자

  로서의 당연한 권익을 회복하고 뒤를 이어 과장으로 승진을 하게 될 후배 사원/대리 조합원들

  에게도 자랑스런 선배의 위상을 보여 줍시다.



  * 일반직지회 가입 안내 *

    - 온라인   :  http//hmilban.com/ (네이버 검색: 현대자동차 일반직지회)

    - 오프라인:  현자지부 교육실(T 2098)



※. 님에 의해 복사(이동)되었습니다. (2013-10-01 11:55:50)



추천하기

60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16 종 예(隸) 시한폭탄 2013-11-04 0 3573 285
915 1만5천의 일반직 지회, 6만명의 현대차 지부 탄생!!! 일반불이 2013-11-04 0 5450 334
914 일반직 지회 발전을 위한 오늘의 사자성어 양정땡삐 2013-11-04 0 4020 301
913 일반직지회 사무실  LED간판  삐까뻔쩍 양정땡삐 2013-11-04 505 4100 312
912 사측에서 달아놓은 도청 안테나는 아닙니다 양정땡삐 2013-11-04 0 3696 295
911 일반직 지회의 성격은 태극기 2013-11-04 0 4288 317
910 이제 지회의 처벌을 받을 것이다 의금부 곤장치기 2013-11-04 0 3451 324
909 직원이 재판에서 사측에 이긴 것은 요정들의 파티 2013-11-04 0 3321 294
908 하청노조 최병승은 퍼펙트 게임으로 압승하였습니다 양정땡삐 2013-11-04 1 3204 304
907 불법 직원 퇴출프로그램으로 직원 3 만명 감원하고,낙하산 인사로 칼날 2013-11-04 0 3432 308
906 조합원이면 조합원답게 큰양푼이 2013-11-04 0 3645 312
905 D-4 일, 일반직 지회의  현대차 지부 편제일 일반불이 2013-11-04 0 3725 323
904 11/8부로 과장급이상 전원이 지부 조합원이 됩니까? 양정땡삐 2013-11-04 0 3694 308
903 일반직지회에 가입되어 있으면, 지부 노조원 자격부여 끝~ 일반직 노조원 2013-11-04 0 3571 438
902 조합원 자격에 대하여 초기 노조원 2013-11-04 0 3301 321
901 11월 가입자에 대해서, 형평성의 논리로 접근해야 참여 노조원 2013-11-04 0 3308 316
900 각종 희망적인 메세지가... 초기 노조원 2013-11-04 0 3616 287
899 진격의 폴크스바겐, 핵심 엔진은 ‘노사 공동결정제도’ laboratory 2013-11-03 0 3584 335
898 내 말이 틀렸는가? 일심일심일심 2013-11-02 0 4152 316
897 그렇다고 경술국치에 관여한 조선관료가 잘한짓은 아니지 않는가 양정땡삐 2013-11-04 0 3309 312

[first] < [598] [599] [600] [601] [602] [603] [604] [605] [606] [60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