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지회장 조회수: 4352    추천:296 2013-09-30 18:43:42
일반직지회 현자지부 조합원확인 확대운영위 통과

▣ 9월 25일 26-07차 현대차지부 확대운영위 회의 결과 일반직지회에 가입한 자는 현자지부

조합원임이 확인되었습니다.



【결의 주문】

금속노조 규약 제4장 44조 (지부, 지회)와 현자지부 규정 8조3항(조합원의 자격)에 의거 현대차

일반직지회 조합원은 현대차 지부 조합원임을 확인한다.

(단, 조합원의 권리와 의무 발생은 후속조치(조합비 및 규정,규칙 개정 등)가 완료된 날로 한다.



단서 조항에 따른 후속조치로 권리와 의무 발생 건은 금속노조 규약과 현자지부 규정에 따른

  절차를 합당하게 이행해 나갈 것입니다.    

지부 확대운영위원회 결의에 따라 현대차 일반직지회 조합원은 현대차 지부 조합원임을

   확고하게 확인 하였으므로 지부 조합원 신분 여부에는 더 이상 논란의 여지가 없어졌습니다.

현재 6,700여 명의 사원/대리 조합원들이 향후 과장으로 승진을 하더라도 일반직지회를

  통하여 지부 조합원 신분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 결의를 모아주신 지부 운영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일반직지회 조합원은 지부조합원임을 확인한다” 라고 결의를 모아주신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노동자의 양심으로 노동조합의 정의를 선도해 가시는 지부 운영위원님들

  께서 일반직지회 조합원의 ‘권리와 의무’ 발생 후속조치에 대해서도 금속노조 규약과 지부

  규정에서 정한 바대로 원만히 이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 일반직 노동자 여러분! 당당하게 일반직지회로 달려 오십시오.

회사의 온갖 부당한 차별에 맞서 법으로 보장되어 있는 우리들의 당연한 권리를 되찾는 일은

  우리 스스로 해결해야 할 몫입니다.

이제 당당하게 일반직지회로 달려 와 함께 힘을 모읍시다. 그리고 우리의 힘으로 노동자

  로서의 당연한 권익을 회복하고 뒤를 이어 과장으로 승진을 하게 될 후배 사원/대리 조합원들

  에게도 자랑스런 선배의 위상을 보여 줍시다.



  * 일반직지회 가입 안내 *

    - 온라인   :  http//hmilban.com/ (네이버 검색: 현대자동차 일반직지회)

    - 오프라인:  현자지부 교육실(T 2098)



※. 님에 의해 복사(이동)되었습니다. (2013-10-01 11:55:50)



추천하기

60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76 그리해야 합니다. 자제 2013-10-01 0 3051 265
775 하루 하루가 왜이리 재미가 있는지~~~~ 양정땡삐 2013-09-30 0 3376 295
774 만추의 단비 만큼이나 반가운 일반직 노조의 미래는 서로를 보듬어주며~~~ 양정땡삐 2013-09-29 0 3864 298
773 전화하신 분은 그런 의도의 통화가 아니였습니다. 일반직 지회장 2013-09-29 0 3440 280
772 좋은일은 모두가 함께 나누는것이 참삶이 아닌가합니다 양정땡삐 2013-09-28 0 3532 258
771 2004년도 수익성개선 6대 활동목표 양정땡삐 2013-09-28 0 3438 276
770 지금부터라도 적극적으로~~~~ 양정땡삐 2013-09-28 0 3465 270
769 좋은 방법입니다 정답 2013-09-27 0 3214 289
768 양정성 夢성주 속죄의 잔치 참석대상 양정땡삐 2013-09-27 0 3740 309
767 옳으신 말씀(어용지부장은 당연 선출되어서는 안되지요) 당연 2013-09-27 0 3250 286
766 폭풍님 정답 공감이 2013-09-26 0 2929 278
765 공감합니다 공감이 2013-09-26 0 2825 297
764 나는 한 마리 이름없는 새로 살리라 어둠 2013-09-26 0 3016 284
763 사측의 부당함에 목숨걸고 싸우자!! 똘만신세 2013-09-26 0 3667 259
762 축하 다 함께 2013-09-26 458 3661 283
761 철옹성으로만 느껴지던 양정성이 함락되었음을 만천하에 告하노라~~~ 양정땡삐 2013-09-26 0 3600 298
760 한양성의 현조장수님께 아뢰오 양정땡삐 2013-09-26 0 4153 267
759 원거리 인사발령 철회 linmothd 2013-09-26 0 3975 313
758 모두들 고생하셨소~~~~~~~~~~ 양정때삐 2013-09-25 0 3336 287
757 너무나기쁜날입니다 울산조합원 2013-09-25 0 3558 275

[first] < [605] [606] [607] [608] [609] [610] [611] [612] [613] [61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