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정땡삐 조회수: 3500    추천:305 2013-10-01 21:28:38
1기 집행부의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드리며~~~~

1기 집행부 현승건 지회장과 김재덕 사무국장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일반직 지회를 든든한 반석위에 올려 놓았다고본다

1기 집행부 임원 두분의 이름 석자는 일반직 지회의 훗날에 기념비적인 이름으로

영원히 남을것이다.



또한 어려운 시기에 2기 집행부를 맡으신 류광하 집행부의 임원진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내면서 아울러 무거운 짐을 지어준데 대하여

죄스러운 마음을 전한다.



일반직 지회의 앞날은 지금부터다 험난하고 어려움은 곳곳에 도사리고있다.

거대한 자본의 힘을 앞세운 사측의 일반직 노조 파괴공작은 본격적으로

이뤄질것이 확실하다.

지금까지는 정년 1~2년 밖에 남지않은 선배들이 바람막이 역활을 하여서

자본을 앞세운 사측이 별로 방행공작을 하지 못한것이 사실이다.



직장생활이 얼마남지않은 선배님들의 힘만에 의지하기는 분명히 한계가있다.

지부 편입이 완전히 결정되는 앞으로 2~3개월이 고비다.

폭풍처럼 밀려올 사측의 방해공작을 막아내기 위해서는 젊고 폐기있는

우리가 진정 나서야  할때라고본다.



7천여 간부사원들이 일반직 지회에 대거 가입하여 사측의 방해공작을 막는길이

가장큰 힘이며 선배 노동자들의 그간의 노고에 보답하는 길이라 생각한다.

그것이야말로 현장 조합원들에게 일반직 지회의 저력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것이며 지부 편입후 곁가지가 아닌 당당한 동반자로서

역활을 할수있을것이다.



그간 고생하신 1기 집행부의 헌신적인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간의 고생이 헛되지않게 더욱 열심히 활동할것을 약속드린다.

                           울산의 쫄따구 조합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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