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정땡삐 조회수: 3541    추천:308 2013-10-01 21:28:38
1기 집행부의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드리며~~~~

1기 집행부 현승건 지회장과 김재덕 사무국장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일반직 지회를 든든한 반석위에 올려 놓았다고본다

1기 집행부 임원 두분의 이름 석자는 일반직 지회의 훗날에 기념비적인 이름으로

영원히 남을것이다.



또한 어려운 시기에 2기 집행부를 맡으신 류광하 집행부의 임원진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내면서 아울러 무거운 짐을 지어준데 대하여

죄스러운 마음을 전한다.



일반직 지회의 앞날은 지금부터다 험난하고 어려움은 곳곳에 도사리고있다.

거대한 자본의 힘을 앞세운 사측의 일반직 노조 파괴공작은 본격적으로

이뤄질것이 확실하다.

지금까지는 정년 1~2년 밖에 남지않은 선배들이 바람막이 역활을 하여서

자본을 앞세운 사측이 별로 방행공작을 하지 못한것이 사실이다.



직장생활이 얼마남지않은 선배님들의 힘만에 의지하기는 분명히 한계가있다.

지부 편입이 완전히 결정되는 앞으로 2~3개월이 고비다.

폭풍처럼 밀려올 사측의 방해공작을 막아내기 위해서는 젊고 폐기있는

우리가 진정 나서야  할때라고본다.



7천여 간부사원들이 일반직 지회에 대거 가입하여 사측의 방해공작을 막는길이

가장큰 힘이며 선배 노동자들의 그간의 노고에 보답하는 길이라 생각한다.

그것이야말로 현장 조합원들에게 일반직 지회의 저력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것이며 지부 편입후 곁가지가 아닌 당당한 동반자로서

역활을 할수있을것이다.



그간 고생하신 1기 집행부의 헌신적인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간의 고생이 헛되지않게 더욱 열심히 활동할것을 약속드린다.

                           울산의 쫄따구 조합원 드림



추천하기

60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16 종 예(隸) 시한폭탄 2013-11-04 0 3573 285
915 1만5천의 일반직 지회, 6만명의 현대차 지부 탄생!!! 일반불이 2013-11-04 0 5450 334
914 일반직 지회 발전을 위한 오늘의 사자성어 양정땡삐 2013-11-04 0 4020 301
913 일반직지회 사무실  LED간판  삐까뻔쩍 양정땡삐 2013-11-04 505 4100 312
912 사측에서 달아놓은 도청 안테나는 아닙니다 양정땡삐 2013-11-04 0 3696 295
911 일반직 지회의 성격은 태극기 2013-11-04 0 4288 317
910 이제 지회의 처벌을 받을 것이다 의금부 곤장치기 2013-11-04 0 3451 324
909 직원이 재판에서 사측에 이긴 것은 요정들의 파티 2013-11-04 0 3321 294
908 하청노조 최병승은 퍼펙트 게임으로 압승하였습니다 양정땡삐 2013-11-04 1 3203 304
907 불법 직원 퇴출프로그램으로 직원 3 만명 감원하고,낙하산 인사로 칼날 2013-11-04 0 3430 308
906 조합원이면 조합원답게 큰양푼이 2013-11-04 0 3644 312
905 D-4 일, 일반직 지회의  현대차 지부 편제일 일반불이 2013-11-04 0 3724 323
904 11/8부로 과장급이상 전원이 지부 조합원이 됩니까? 양정땡삐 2013-11-04 0 3694 308
903 일반직지회에 가입되어 있으면, 지부 노조원 자격부여 끝~ 일반직 노조원 2013-11-04 0 3571 438
902 조합원 자격에 대하여 초기 노조원 2013-11-04 0 3301 321
901 11월 가입자에 대해서, 형평성의 논리로 접근해야 참여 노조원 2013-11-04 0 3308 316
900 각종 희망적인 메세지가... 초기 노조원 2013-11-04 0 3616 287
899 진격의 폴크스바겐, 핵심 엔진은 ‘노사 공동결정제도’ laboratory 2013-11-03 0 3584 335
898 내 말이 틀렸는가? 일심일심일심 2013-11-02 0 4152 316
897 그렇다고 경술국치에 관여한 조선관료가 잘한짓은 아니지 않는가 양정땡삐 2013-11-04 0 3309 312

[first] < [598] [599] [600] [601] [602] [603] [604] [605] [606] [60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