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정땡삐 조회수: 3556    추천:309 2013-10-01 21:28:38
1기 집행부의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드리며~~~~

1기 집행부 현승건 지회장과 김재덕 사무국장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일반직 지회를 든든한 반석위에 올려 놓았다고본다

1기 집행부 임원 두분의 이름 석자는 일반직 지회의 훗날에 기념비적인 이름으로

영원히 남을것이다.



또한 어려운 시기에 2기 집행부를 맡으신 류광하 집행부의 임원진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내면서 아울러 무거운 짐을 지어준데 대하여

죄스러운 마음을 전한다.



일반직 지회의 앞날은 지금부터다 험난하고 어려움은 곳곳에 도사리고있다.

거대한 자본의 힘을 앞세운 사측의 일반직 노조 파괴공작은 본격적으로

이뤄질것이 확실하다.

지금까지는 정년 1~2년 밖에 남지않은 선배들이 바람막이 역활을 하여서

자본을 앞세운 사측이 별로 방행공작을 하지 못한것이 사실이다.



직장생활이 얼마남지않은 선배님들의 힘만에 의지하기는 분명히 한계가있다.

지부 편입이 완전히 결정되는 앞으로 2~3개월이 고비다.

폭풍처럼 밀려올 사측의 방해공작을 막아내기 위해서는 젊고 폐기있는

우리가 진정 나서야  할때라고본다.



7천여 간부사원들이 일반직 지회에 대거 가입하여 사측의 방해공작을 막는길이

가장큰 힘이며 선배 노동자들의 그간의 노고에 보답하는 길이라 생각한다.

그것이야말로 현장 조합원들에게 일반직 지회의 저력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것이며 지부 편입후 곁가지가 아닌 당당한 동반자로서

역활을 할수있을것이다.



그간 고생하신 1기 집행부의 헌신적인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간의 고생이 헛되지않게 더욱 열심히 활동할것을 약속드린다.

                           울산의 쫄따구 조합원 드림



추천하기

64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6 "차별은 저항하지 않으면 누구도 해결해 줄 수 없다" 피켓들고 2013-05-14 0 2670 384
95 백년도힘든것을 진실 2013-05-14 0 3302 375
94 불쌍한 중생~ 장비 2013-05-14 0 2394 372
93 인생그렇게살지마세요 나쁜사람 2013-05-14 0 2598 317
92 드디어 dkeqe 2013-05-14 4 2648 343
91 윗분이 지시해서~ 현대차 알바 2013-05-14 0 2602 322
90 자신이 부끄럽지 않나요? 자신이부끄럽지요? 2013-05-14 0 2507 303
89 역시 skrtg 2013-05-14 0 2331 290
88 배아픈가보네요 정답 2013-05-15 0 2452 310
87 판 웃긴사람 2013-05-14 0 2335 311
86 간부사원 취업규칙으로 인한 불이익 사항들!!! ufo7080 2013-05-14 0 2579 315
85 아 이제 햇볕을 볼수 있겠는가? 볕들날 2013-05-14 0 2595 350
84 진짜 너무한 PIP 교육실태 긍정의힘 2013-05-14 0 2859 361
83 지금은 가입이 최우선입니다.힘만모아도 우리는 투쟁입니다. 신기아 2013-05-14 0 2192 321
82 왜일반직노조 설립에 방해하는지 도움 2013-05-14 0 2805 383
81 현대차 간부노조 지회장 "차별적 근로조건 시정"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3-05-14 0 2721 362
80 현대차 밤샘근무가 부활한 까닭은 - 뉴스핌 뉴스핌 2013-05-14 1 2624 360
79 과하면 탈나는디 과유불급 2013-05-14 0 2464 336
78 양재동 결사투쟁 집회!! 인권과 권익 2013-05-14 0 2446 324
77 우선 힘을 모우고 후일도모 2013-05-14 0 2310 334

[first] < [638] [639] [640] [641] [642] [643] [644] [645] [646] [647]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