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결집 조회수: 4258    추천:319 2013-10-09 23:33:21
냉철합시다

이러한 글 이해는 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대상자들의 결집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기아자동차 PIP교육생들은 교육받으면서

집단으로 시험을 거부하였습니다.



현대자동차에서 지금까지 PIP교육받으신 분들 중에

이러한 시도를 한적이 있는지요?

회사가 대상자들을 가볍게 생각하는 것은 부당한 처우에

그 아무도 대응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자신만 징계에서 빠지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하였을 뿐

그 누구도 PIP의 문제점이 무엇이며,

교육 후 징계를 받은 후에도 2차 징계가 두려워 납짝 업드렸을 뿐

부당한 징계에 대하여 그 누구도 소송을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일반직지회에서 해줄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알다시피, 전집행부나 현집행부의  소수만 제외하고 다수의 조합원이

명단이 공개되는 것을 꺼리는 상태에서 무슨 결집과 대응이 있겠습니까?

이러한 상태에서 집행부에게 강력한 대응을 요구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쉬운 것은 아닙니다.



살고자 하면 죽는 법. 해고를 두려워 하지말고 투쟁하십시요.

PIP교육 후 징계가 가해지면 일반직지회를 중심으로

모이십시요. 그에 대한 해결책은 준비되어 있을 것입니다.



PIP교육 받으신 분들이 일반직지회에 다 가입했을 것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교육받은신 분들 다수가 오히려 몸을 사릴 뿐

이러한 상태에서 무슨 힘이 나올 수 있겠습니까?

대상자들 먼저 결집 후 당당하게 요구합시다!



추천하기

60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76 인간은 원래 자유롭게 태어났으나, 계몽주의 2013-10-31 0 3836 281
875 병약자부터 탈출을... 일반직 2013-10-31 0 3707 332
874 이를 어찌할꼬? 무슨 일이야? 2013-10-31 0 3806 307
873 후보 5인 전원, 당선 즉시 일반직 지회 지부 편제 인정한다고 서명함 초기 노조원 2013-10-31 1 5792 307
872 바쁜 집행부의 일을 덜어 줍시다 요정들의 파티 2013-10-31 0 4171 304
871 지회간판 삐까뻔쩍.. 일반조합원 2013-10-30 0 5671 299
870 지회 사무실 옥상에 LED광고판 언제 달았쏘 보기 좋던데~~~ 양정땡삐 2013-10-30 0 4915 310
869 雀舌로 나부린 정년연장에 관한 사측의 꼼수 양정때삐 2013-10-30 0 5436 306
868 현자지부 조직편제 관련 사무장 2013-10-30 0 8840 346
867 일반직지회 지지의 글 선거 2013-10-30 556 5373 331
866 악성 댓글이 판치는것을 보니 지회의 앞날에 서광이 비치는구나 양정땡삐 2013-10-27 0 6285 380
865 어느 사형수의 마지막 5분! 노조원 2013-10-26 0 4626 315
864 사측의 회유와 협박에 넘어가시면 안됩니다. 초기 조합원 2013-10-26 0 7706 392
863 게시글에 대한 당부요청 사무장 2013-10-25 0 5103 301
862 기호5번 김주철 선거공약 2013-10-23 481 5419 323
861 기호4번 손덕헌 선거공약 2013-10-23 481 4761 306
860 기호3번 김희환 선거공약 2013-10-23 507 5102 316
859 기호2번 이경훈 선거공약 2013-10-23 636 4657 301
858 기호1번 하부영 선거공약 2013-10-23 531 4909 322
857 10/21부터 실시예정이던 경영설명회 연기사유? 양정땡삐 2013-10-23 0 5488 330

[first] < [600] [601] [602] [603] [604] [605] [606] [607] [608] [60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