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열폭
조회수: 4343 추천:325
2013-10-10 08:32:21
교육생 본인들이 알아서 하란 말씀인가요?
집행부 차원에서 가이드라인이나 지침을
마련해주셔야 하지않을까요?
당장 교육명령이 나왔는데도
그냥 뒷짐만 지고계시겠다는건가요?
PIP교육생들끼리 알아서 뭉치든지 말든지
알아서 하라는 말로만 들립니다.
글쓰신 분이 만약 집행부측 간부급이시라면,
정말 회의감을 느낍니다...
추천하기
59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76
살아 남는 법은...
손자병법
2013-11-20
0
3736
288
1075
부모가 되어 봐야 부모의 마음을 알지요
참노조원
2013-11-20
0
3171
285
1074
똑같이 당해 봐야 상대방을 이해하게 된다
칼날
2013-11-20
0
3076
286
1073
이번주 직원 징계는? 어차피 퇴출될 운명이라면...
일심일심일심
2013-11-20
0
3896
247
1072
아픈 마음!
노조원
2013-11-20
0
3579
254
1071
잔설에 싹트는 참새 혓바닥보다 짧은 雀舌로 놀린 헛약속
양정땡삐
2013-11-20
0
3675
268
1070
싸우지 않았다면,PIP 생 퇴출자가 천 명은 넘었을 것이다
PIP
2013-11-20
0
3364
284
1069
징계 회오리, 12월초 이경훈호 출범 기사
보도
2013-11-19
0
4588
291
1068
지부에 회비 납부는 12월 초순에?
초기 노조원
2013-11-19
0
3618
285
1067
어용노조는 절대 않됩니다
laboratory
2013-11-19
0
3500
267
1066
행동 안하고 "느낌 아니까" 따위로는 노조는 종말을 맞는다
돌직구
2013-11-19
0
3250
291
1065
일반직지회가 어용이라는 말은 듣지 맙시다
laboratory
2013-11-19
0
3380
277
1064
자나 깨나 ...
무서운 그림자
2013-11-19
0
3123
278
1063
지회의 간부가 어용이 되면 ...
필살기
2013-11-19
0
3204
272
1062
사측의 간교한 잔꾀에 내 인생과 가치관을 걸면서...
정의의 붓
2013-11-19
0
3454
292
1061
노무기술자의 꼼수에 당하지 말아야~~
노조원
2013-11-19
0
3450
265
1060
이 악법을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
참여 노조원
2013-11-19
0
3610
260
1059
크게 멀리 보고, 정정당당하게
승리의 깃발
2013-11-19
0
3540
272
1058
세치 혓바닥으로 지껄인 말인데 믿을수가 있겠는가
양정땡삐
2013-11-19
0
4804
284
1057
참 멋진 말씀입니다 !!!
정년 폐인
2013-11-19
0
3697
283
[first]
<
[590]
[591]
[592]
[593]
[594]
[595]
[596]
[597]
[598]
[59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