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정땡삐 조회수: 4732    추천:301 2013-10-10 11:53:35
일반직 지회 사무실 개소를 축하드리며~~~~

2기 집행부가 꾸려지고 사외식당을 전전하면서 실시하던 임원진 회의가

10/8일에는 처음으로 양정동 일반직 지회 사무실에서 열린것으로 알고있다

너무나 축하할 일이고 일반직 지회 전조합원의 경사이기도 하다.

아직 일반직 지회는 걸음마 단계도 벗어나지 못한것 또한 사실이다

지부 임원선거를 틈타서 사측은 PIP교육을 재개한다니 비열하기 짝이없고

피도 눈물도없는 사측의 태도에 배신감마저 든다.



일반직 지회에 무엇을 해달라는 요구보다는 일반직 지회에

어떻게하면 힘을 실어줄수 있는가를 생각해야 한다고 본다.

사측의 PIP교육을 박살내는 지름길은 일반직 모두가 지회에 가입하여

사측의 비열한 짓거리를 박살내는 길밖에없다.



아직도 일반직 지회는 굶주리고 배고픈것이 사실이다

만여명의 일반직이 지회에 가입하는날은 감히 사측이 지금처럼

미친똥개마냥 날뛰지는 못할것이다.



추천하기

59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96 캬아아악~~~퉷!!   사측의 꼼수 퉷!! 2013-11-21 0 3780 295
1095 나는 아쉽게도 아웃되었다 막무가내 2013-11-21 0 3441 285
1094 사측은 자신 있으면~ 양아치들 2013-11-21 0 4308 348
1093 어제,오늘 계속 징계위가 소집되는데... 왕의 무덤 2013-11-21 0 4136 344
1092 민심의 이반 썬더볼작전 2013-11-21 0 4440 329
1091 멋진글... 염라대왕 2013-11-21 0 3832 300
1090 11월 조합비 납부안내 사무장 2013-11-21 1 7940 369
1089 모이면 지회 가입의 관심이 점차 늘고 있는데... 웃는 일반직 2013-11-21 0 4100 300
1088 일반직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일반불이 2013-11-20 0 3979 297
1087 연봉제를 없앤 대우차 사무 일반직 노조를 배워서 레미제라블 2013-11-20 0 4716 359
1086 불행을 고치는 아름다운 약은... 계몽주의 2013-11-20 0 4024 299
1085 자살은... 계몽주의 2013-11-20 0 3648 281
1084 사랑한다는 것은... 계몽주의 2013-11-20 0 3755 259
1083 사랑이란... 계몽주의 2013-11-20 0 3718 262
1082 정의의 승리 저승사자 2013-11-20 0 3628 244
1081 세치도 안되는 혓바닥으로 나불거린 약속은 헌짚신처럼 버려지다 양정땡삐 2013-11-20 0 4622 266
1080 혼자서는 안되지요~~~ 솔로몬 2013-11-20 0 3833 265
1079 나라를 상대로 소송하는 사람이란? 승리의 깃발 2013-11-20 0 3481 262
1078 이후의 인생에 대해서... 회사에 당한 자 2013-11-20 0 3843 256
1077 힘 내세요 양정땡삐 2013-11-20 0 3843 274

[first] < [589] [590] [591] [592] [593] [594] [595] [596] [597] [59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