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정땡삐 조회수: 3418    추천:307 2013-10-16 19:02:06
일반직 모두가 힘을 합쳐서 집행부에 힘을 실어줍시다

PIP교육가신 당사자의 심정이야 오죽하겠습니까.

저 자신도 교육자 몇몇분과 회합을 가진적이 있습니다만

축~ 쳐진어께로 답답한 심경을 토로하는것에

가슴이 뭉클함을 느꼈습니다.

그렇다고 집행부를 질타하는 모습은 좋은모습은

아닌것 같습니다.



교육생 여러분 집행부는 집행부대로 나름대로

전략을 짜고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PIP교육생들도 나름대로 소그룹을 만들어서

토론을 하면서 하다못해 사이버 투쟁이라도

하는것이 진정 일반직 노조를 튼튼하게 세우는 길이

아닌가합니다.



일반직 여러분!

힘들고 어렵더라도 한길만을 묵묵히 가다보면 좋은날이

분명히 올것이라 생각합니다.

前지회장님이나 現지회장님이나 오직 한길만을

가시는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어렵고 힘든 고난의 길이지만 좋은 생각만하고

뚜벅 뚜벅 앞만보고 걸어갑시다.



직장생활 한달밖에 남지않고 노조가 생긴들 아무 혜택도

누리지못할 54년생 선배님들도 물불 안가리고

열심히 뛰고있습니다.



추천하기

59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76 살아 남는 법은... 손자병법 2013-11-20 0 3734 288
1075 부모가 되어 봐야 부모의 마음을 알지요 참노조원 2013-11-20 0 3168 285
1074 똑같이 당해 봐야 상대방을 이해하게 된다 칼날 2013-11-20 0 3073 286
1073 이번주 직원 징계는? 어차피 퇴출될 운명이라면... 일심일심일심 2013-11-20 0 3893 247
1072 아픈 마음! 노조원 2013-11-20 0 3574 254
1071 잔설에 싹트는 참새 혓바닥보다 짧은 雀舌로 놀린 헛약속 양정땡삐 2013-11-20 0 3671 268
1070 싸우지 않았다면,PIP 생 퇴출자가 천 명은 넘었을 것이다 PIP 2013-11-20 0 3360 284
1069 징계 회오리, 12월초 이경훈호 출범 기사 보도 2013-11-19 0 4584 291
1068 지부에 회비 납부는 12월 초순에? 초기 노조원 2013-11-19 0 3614 285
1067 어용노조는 절대 않됩니다 laboratory 2013-11-19 0 3496 267
1066 행동 안하고 "느낌 아니까"  따위로는 노조는 종말을 맞는다 돌직구 2013-11-19 0 3246 291
1065 일반직지회가 어용이라는 말은 듣지 맙시다 laboratory 2013-11-19 0 3376 277
1064 자나 깨나 ... 무서운 그림자 2013-11-19 0 3119 278
1063 지회의 간부가 어용이 되면 ... 필살기 2013-11-19 0 3200 272
1062 사측의 간교한 잔꾀에 내 인생과 가치관을 걸면서... 정의의 붓 2013-11-19 0 3450 292
1061 노무기술자의 꼼수에 당하지 말아야~~ 노조원 2013-11-19 0 3446 265
1060 이 악법을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 참여 노조원 2013-11-19 0 3606 260
1059 크게 멀리 보고, 정정당당하게 승리의 깃발 2013-11-19 0 3536 272
1058 세치 혓바닥으로 지껄인 말인데 믿을수가 있겠는가 양정땡삐 2013-11-19 0 4800 284
1057 참 멋진 말씀입니다 !!! 정년 폐인 2013-11-19 0 3693 283

[first] < [590] [591] [592] [593] [594] [595] [596] [597] [598] [59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