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정땡삐 조회수: 3808    추천:306 2013-10-16 19:30:12
쓰레기는 언젠가는 버려집니다

쓰레기는 언젠가는 버려집니다.

인간사회에도 분명 쓰레기는 있기마련입니다.

돈때문에 부모자식간에 살인이 만연하고

어린학생들이 먹는 급식을 불량식품으로 납품하여

제놈 주둥아리만 챙기고.

돈 몇푼에 어린생명까지 앗아가는~~~

부지기수의 쓰레기 집단이 모여있는것이 인간사회입니다.



현대차 일반직 사회라고해서 예외는 아닙니다.

분명히 인간 쓰레기들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동료를 팔아서 자기 영달을 채우는 쓰레기에서 부터

동료의 일거수 일투족을 회사에 고자질하는 쓰레기까지



위에서 PIP대상자 선정 하라고하니 안할려니

내목이 날아가겠고.

능력순으로 할려니 잘못하다간 독한놈한테 걸리면

진짜로 인생 조지겠고.

에라 모르겠다 죽여도 찍소리 못하는 일잘하고 내성적인

사람만 찍으면 만사형통.



그런 인간들의 집단이 현대차 팀장들의 수준입니다.

거기다가 제놈은 안걸렸다고 희희덕 거리는놈은 더 나쁜놈이 아닙니까.

그놈들이 현대차 말아먹을 놈들이고 인간 쓰레기들입니다.

이런 쓰레기들을 이제는 치워야합니다.

누가 치워줄사람 없습니다 우리가 앞장서서 치워야합니다

일반직 노조에 가입하여 일반직 노조의 힙을 키우는길밖에 없습니다.



추천하기

6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56 지극히 당연한 예기입니다 양정땡삐 2013-10-23 0 4173 320
855 사측에서 조여오는 올가미는 부메랑이 되어서 되래 사측을 조일것이다 양정땡삐 2013-10-23 0 4255 334
854 눈치보지마세요(후배들에게 욕먹어요) 조합원 2013-10-22 0 4454 330
853 시장통 좌판 아줌마들의 하루 하루 넣는 적금이 불어가는 재미에~~~~ 양정땡삐 2013-10-22 0 4261 339
852 회사는 굶은 늑대마냥 호시탐탐  일반직 지회의 빈틈을 노린다 양정땡삐 2013-10-21 0 4489 348
851 순서대로 해결 공감 2013-10-20 0 4179 341
850 이불 덮어쓰고 만세부르는 일반직들은 이제는 없어 졌으면하는 바램이다 양정땡삐 2013-10-18 0 3887 330
849 신성한 게시판에 은행대출 홍보물을 올리는 쓰레기 인간들이 있다니~~~ 양정땡삐 2013-10-18 2 3394 322
848 은행대출 홍보글입니다  보지마세요 조합원 2013-10-17 0 2941 299
847 당신은 지회를 위하여 뭘했나요? 조합원 2013-10-17 0 3845 324
846 운영자님 위에 게시글 삭제하세요 사측 세작입니다. 정직한조합원 2013-10-17 0 4627 386
845 일반직지회 사무실운영 안내 사무장 2013-10-17 1 14912 420
844 오늘 지회가입(죄송한마음뿐) 신입조합원 2013-10-17 0 4637 318
843 당신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공감 2013-10-17 0 3885 315
842 현대차 소통과 연대 신문 4호 소통과 연대 2013-10-16 517 6815 374
841 우째 이런일이  !!! 정도를가는자 2013-10-16 0 4124 294
840 다급해진 사측 시한폭탄 2013-10-16 0 4296 291
839 수가 보입니다. 예측 2013-10-16 424 3666 278
838 부당노동행위 공감 2013-10-16 0 4060 270
쓰레기는 언젠가는 버려집니다 양정땡삐 2013-10-16 0 3809 306

[first] < [601] [602] [603] [604] [605] [606] [607] [608] [609] [6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