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정땡삐 조회수: 4506    추천:349 2013-10-21 12:20:00
회사는 굶은 늑대마냥 호시탐탐  일반직 지회의 빈틈을 노린다

아직도 어리석고 노예근성에 젖어있는 일부 일반직들은

지부 편입이 결정되는 12월에 조합원으로 가입하겠다면서

가입을 차일 피일 미루고있다.

사측은 그렇게 어리석은 바보 집단이 아니다.

물불 가리지않고 앞장서서 바람막이 역활을하는

100여명이 훨씬넘는 정년도래자들이 있기때문에

사측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지않은가.

정년도래자들이 퇴직하는 년말부터는 대대적인

지회 탄압작업이 들어올것이 불보득 뻔하다

그때가서 한탄한들 무슨소용이 있겠는가.



이를 막는길은 모든 일반직들이 서둘러 지회에 가입을하여

지회 조합원 5천명만 넘긴다면 사측은 감히

지금처럼 탄압을 하지는 못할것이다.



추천하기

59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76 우리의 미래를 지키자! 참여 노조원 2013-11-12 0 3793 331
975 현대차 간부노조, 지부장 선거 후 바로 편입된다 - 오마이뉴스 보도 2013-11-11 0 5183 331
974 지부 편제 ---, 바른 말 고운 말 보도 2013-11-11 0 5162 337
973 나는 일반직이다 일반직 2013-11-11 0 4730 307
972 고과 최하위 1.5 % PIP 2013-11-11 0 4754 341
971 그 어떤 권력도... 역사학자 2013-11-11 0 4237 327
970 노조의 길을 걷다 헷갈리우스 2013-11-11 0 3920 280
969 잠시만요! 일반불이 2013-11-11 0 3996 319
968 죽거나, 멋지게 살거나... 레미제라블 2013-11-11 0 4061 279
967 지부 편제가 공약대로 제 때 지켜지지 않는다면... 무슨 일이야? 2013-11-10 0 5074 302
966 그동안 그대는 무엇을 하였는가? 우주폭풍 2013-11-10 0 4058 295
965 안팎에서 부는 '칼바람'에 뒤숭숭한 아리쏭해 2013-11-10 0 4237 257
964 정말 무서워요, 우황 청심환 2알 정도는 먹고 출근해야 ... 노동자 2013-11-10 0 4415 276
963 행동 안하는 일반직의 슬픈 마지막의 모습 ... 노비문서 2013-11-10 0 4474 289
962 회사는 연말까지 많은 직원들을 내보낼 듯한 분위기다 노조원 Q 2013-11-09 0 5087 288
961 1+1=? 양재동카페 2013-11-09 0 4251 289
960 사측은 교활하여 일반직에게 많은 올가미를 쳐놓았다 초기 노조원 2013-11-09 0 4454 293
959 일반직의 목표와 항로가 정해진 만큼... 이제는 거위의 꿈 2013-11-09 0 3947 272
958 집행부에서, 일반직 지회 명단을 신임 지부에 곧 제출키로 ... 보도 2013-11-09 0 4598 291
957 오마이뉴스+뉴스원 선거관련 기사 3 건 --홈피 언론보도 등재 보도 2013-11-08 0 4525 261

[first] < [595] [596] [597] [598] [599] [600] [601] [602] [603] [60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