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정땡삐 조회수: 6326    추천:382 2013-10-27 18:39:46
악성 댓글이 판치는것을 보니 지회의 앞날에 서광이 비치는구나

지회 조합원이 천여명을 훌쩍 넘어선후 최근 몇일전부터는

선플보다 악성댓글이 도배를 하고있다.

이는 일반직지회 세력확장에 위기감을 느낀 사측의 개들인

위장 조합원의 장난짓이 분명하다.



어디를가나 악플은 있기 마련이지만 세력이 미약한 초기단계에는

악플이 있을수도없고 악플의 필요성을 느끼지도 못한다

다만 현재의 일반직 지회처럼 사측이 적극 대응하기도 전에

갑잡스럽게 세력이 확산되면서 사측에서는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매일 조합원 증가 숫자를보면 하루 10여명 정도 증가를 하였으나

최근 10/16~18일 3일간 하루 30여명씩 집중적으로 조합원이 증가하였다

물론 3일간 가입한 조합원이 모두 위장조합원이 아니란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일부 위장조합원이 있을것으로 판단된다.



IP를 추적하여 악성댓글을 작성하는 인자를 추적할수도

있지만 별로 필요성을 느끼지못한다.

또한 지회 직가입이 결정되는 12월초가되면 위장가입

여부는 물론 악성댓글 작성자도 추적이 가능하다

그렇지만 악성댓글도 발전을 위한 일부요 밑거름이라 생각한다.

다만 악성댓글이 난무하는 현실에서 선의의 조합원이

혼란을 초래하지 않을까하여 우려되는 바이지만

그것또한 심히 우려 하지는않는다.



아뭏튼 지회 홈페이지에 악성 댓글이 난무하고있지만

조합원들께서는 절대로 한치의 흔들림도없이

지회 활성화에 힘을 모아야할것이다.

지회장을 비롯한 전 임원진은 초심으로 돌아가서

더 더욱 열심히 조합활성화에 열과 성을 다할것이다.



추천하기

60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16 종 예(隸) 시한폭탄 2013-11-04 0 3568 285
915 1만5천의 일반직 지회, 6만명의 현대차 지부 탄생!!! 일반불이 2013-11-04 0 5444 334
914 일반직 지회 발전을 위한 오늘의 사자성어 양정땡삐 2013-11-04 0 4017 301
913 일반직지회 사무실  LED간판  삐까뻔쩍 양정땡삐 2013-11-04 505 4095 312
912 사측에서 달아놓은 도청 안테나는 아닙니다 양정땡삐 2013-11-04 0 3692 294
911 일반직 지회의 성격은 태극기 2013-11-04 0 4284 316
910 이제 지회의 처벌을 받을 것이다 의금부 곤장치기 2013-11-04 0 3448 323
909 직원이 재판에서 사측에 이긴 것은 요정들의 파티 2013-11-04 0 3318 294
908 하청노조 최병승은 퍼펙트 게임으로 압승하였습니다 양정땡삐 2013-11-04 1 3201 304
907 불법 직원 퇴출프로그램으로 직원 3 만명 감원하고,낙하산 인사로 칼날 2013-11-04 0 3427 308
906 조합원이면 조합원답게 큰양푼이 2013-11-04 0 3641 312
905 D-4 일, 일반직 지회의  현대차 지부 편제일 일반불이 2013-11-04 0 3720 323
904 11/8부로 과장급이상 전원이 지부 조합원이 됩니까? 양정땡삐 2013-11-04 0 3690 308
903 일반직지회에 가입되어 있으면, 지부 노조원 자격부여 끝~ 일반직 노조원 2013-11-04 0 3566 438
902 조합원 자격에 대하여 초기 노조원 2013-11-04 0 3297 321
901 11월 가입자에 대해서, 형평성의 논리로 접근해야 참여 노조원 2013-11-04 0 3307 316
900 각종 희망적인 메세지가... 초기 노조원 2013-11-04 0 3615 287
899 진격의 폴크스바겐, 핵심 엔진은 ‘노사 공동결정제도’ laboratory 2013-11-03 0 3583 335
898 내 말이 틀렸는가? 일심일심일심 2013-11-02 0 4151 316
897 그렇다고 경술국치에 관여한 조선관료가 잘한짓은 아니지 않는가 양정땡삐 2013-11-04 0 3308 312

[first] < [598] [599] [600] [601] [602] [603] [604] [605] [606] [60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