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정때삐 조회수: 5440    추천:307 2013-10-30 17:24:25
雀舌로 나부린 정년연장에 관한 사측의 꼼수

5월이후 갑자기 불어난 일반직 지회의 세력확산에 위기감을 느낀

사측에서는 일반직 지회의 갈라치기 술수의 일환으로 금년부터는

간부사원도 현장조합원과 똑같이 정년연장은 물론 년월차 수당도

지급하겠다는 說을 간부사원 월례조회 석상에서 공개적으로

이야기하였다.

(說로 표현하기 보다는 한치도 안되는 참새 혓바닥으로 말바꿈 하는

 혓바닥은 雀舌로 표현함이 옳을것이다)



이후 보직과장 및 부서장,지원실장 심지어 사업부장까지

공공연하게 정년연장에 대하여 이야기 해왔다.

심지어는 현장 활동가들에게까지 이야기하여 현장에 전파한 관계로

현장작업자들도 만나면 올해부터는 간부사원들도 1년더 다닐수

있다면서요 격려반 조롱반으로 축하한다는 이야기를 들어왔다

명색이 간부사원들이고 인생 선배들인데도 한동안은 현장사원들

에게까지 웃음거리로 전락할수밖에 없었다.



최근에는 54년생 정년연장건은 종전 관례대로 하겠다는등

언제 그랬냐는식으로 발뺌으로 일관하고있다.

이는 일반직 지회의 세력확산에 위기감을느낀 사측의

일반직 지회 와해수단의 꼼수로밖에 볼수없다.

언제까지 그꼼수가 통하는지 두고볼것이다.



사측에 한번 물어나보자 누가먼저 정년연장 이야기를 꺼냈는가

우리가 정년연장을 언제 해달라고했나 회사가 먼저

정년연장 운운한것은 사실이지않는가.

그래서 간부사원을이 들뜬 기분으로 한껏 기대감을

부풀린것은 사실일것이고.



아직도 회사에서는 간부사원에 대하여 진정한 동반자로 보지않고

단순히 부려먹기 위한 도구로밖에 생각하지 않는다면 현대차는

영원히 노사화합은 고사하고 GT-3또한 구호에만 그칠것이다.

한치 혓바닥도 안되는 雀舌로 나불거린 판단착오로 인한 댓가는

백배 만배 분명히 되갚아 줄것이다.

A~~E~~18 잘먹고 잘살아라.



추천하기

59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16 경영주의  제2의 휠체어 시승 사건은 언제? 의금부 곤장치기 2013-11-22 0 2875 271
1115 퇴직할 경우, 생각해야 될 것은... 폭풍 2013-11-22 0 3303 260
1114 난,,,10억은 되어야~ 그만둘까? 2013-11-22 0 2965 264
1113 퇴직하는 사람들을 보면 노후 난민이 된다 노후 난민 2013-11-22 0 3097 258
1112 돈이 없어 빌리려고  해도 ... 빈털터리 2013-11-22 0 3036 260
1111 통곡의 소리가 양정뻘에 울려퍼지면 깡통깡통깡통 2013-11-21 0 4408 279
1110 계속, 또, 계속 가자 !  PIP 교육을~~~ PIP 2013-11-21 0 4244 265
1109 <최종제시>  2억 또는 2년치 위로금!! pip교육생 2013-11-21 0 4654 259
1108 최소 5억은 넘어야 그만두지,,,, 뭐라카노 2013-11-21 0 4037 293
1107 어림셈법! 단순무식 2013-11-21 0 4290 293
1106 소송하면  당연히,,, 소송왕 2013-11-21 0 3702 260
1105 딸랑이 이식 수술이 끝난 사람들... 장난감 가게 2013-11-21 0 3958 270
1104 천지개벽 역술인 2013-11-21 0 3926 279
1103 한 노조원의 연설 노조원 2013-11-21 0 3835 244
1102 세상에 눈을 뜨자~~~ 세상을 보는 눈 2013-11-21 0 3570 324
1101 이경훈 신임 지부장 25 일 공식 업무 시작 보도 2013-11-21 0 3788 258
1100 우리도 한 번 노조원 폼 잡아야제~~~ 참여 노조원 2013-11-21 0 3548 262
1099 마음대로! 와 절대 안돼! 의 차이는... 노조원 Q 2013-11-21 0 3192 263
1098 우리의 살 길이 열린다 점봅니다 2013-11-21 0 3304 303
1097 그들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어떻게 이럴 수가... 수성당 선녀 2013-11-21 0 3612 272

[first] < [588] [589] [590] [591] [592] [593] [594] [595] [596] [59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