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정때삐 조회수: 5459    추천:308 2013-10-30 17:24:25
雀舌로 나부린 정년연장에 관한 사측의 꼼수

5월이후 갑자기 불어난 일반직 지회의 세력확산에 위기감을 느낀

사측에서는 일반직 지회의 갈라치기 술수의 일환으로 금년부터는

간부사원도 현장조합원과 똑같이 정년연장은 물론 년월차 수당도

지급하겠다는 說을 간부사원 월례조회 석상에서 공개적으로

이야기하였다.

(說로 표현하기 보다는 한치도 안되는 참새 혓바닥으로 말바꿈 하는

 혓바닥은 雀舌로 표현함이 옳을것이다)



이후 보직과장 및 부서장,지원실장 심지어 사업부장까지

공공연하게 정년연장에 대하여 이야기 해왔다.

심지어는 현장 활동가들에게까지 이야기하여 현장에 전파한 관계로

현장작업자들도 만나면 올해부터는 간부사원들도 1년더 다닐수

있다면서요 격려반 조롱반으로 축하한다는 이야기를 들어왔다

명색이 간부사원들이고 인생 선배들인데도 한동안은 현장사원들

에게까지 웃음거리로 전락할수밖에 없었다.



최근에는 54년생 정년연장건은 종전 관례대로 하겠다는등

언제 그랬냐는식으로 발뺌으로 일관하고있다.

이는 일반직 지회의 세력확산에 위기감을느낀 사측의

일반직 지회 와해수단의 꼼수로밖에 볼수없다.

언제까지 그꼼수가 통하는지 두고볼것이다.



사측에 한번 물어나보자 누가먼저 정년연장 이야기를 꺼냈는가

우리가 정년연장을 언제 해달라고했나 회사가 먼저

정년연장 운운한것은 사실이지않는가.

그래서 간부사원을이 들뜬 기분으로 한껏 기대감을

부풀린것은 사실일것이고.



아직도 회사에서는 간부사원에 대하여 진정한 동반자로 보지않고

단순히 부려먹기 위한 도구로밖에 생각하지 않는다면 현대차는

영원히 노사화합은 고사하고 GT-3또한 구호에만 그칠것이다.

한치 혓바닥도 안되는 雀舌로 나불거린 판단착오로 인한 댓가는

백배 만배 분명히 되갚아 줄것이다.

A~~E~~18 잘먹고 잘살아라.



추천하기

61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36 일반지들 하기휴가때 선무활동에.. 조합원 2013-07-18 1 4676 316
635 블로그 소개합니다 laboratory 2013-07-18 1 3789 284
634 늦게나마 일반지지회 가입하며... 예비조합원 2013-07-18 1 4024 278
633 박수  짝짝짝 공감이 2013-07-18 1 3372 264
632 좋은 생각입니다 wookcom 2013-07-18 1 3170 244
631 일반직지회의 지부편입을 막아서는 안된다 (지부홈피 자유게시판에서 퍼옴) 깡다구 2013-07-17 1 3827 296
630 아직도망설이십니까? 조합원 2013-07-17 1 3752 249
629 '13년 7월17일(수) 제헌절 근무지침 통보 일반직지회장 2013-07-17 1 5524 296
628 과거사 진상 위원회 염라대왕 2013-07-16 1 3291 295
627 정당하다고 주장하는 그 입을~~ 디스 2013-07-16 1 3097 262
626 단협 제2조(적용범위)의 적용범위???? 단협분석 2013-07-15 399 3427 325
625 현대차노조 전 위원장들 "간부노조 지지"...오마이 뉴스 펌 운영자 2013-07-15 376 5292 360
624 현대차 전 노조위원장 간부취업규칙 철폐촉구....연합펌 운영자 2013-07-15 382 5054 378
623 내 특근수당 받고 싶다 특근수당 2013-07-15 1 3622 322
622 공장의 일반직들... 바르게살자 2013-07-15 1 3575 295
621 민주화 30년에 현대차 노무관리는 아직도 논두렁 깡페수준 양정동 올빼미 2013-07-15 1 3919 320
620 현대차  노무관리는 역전지겟꾼도 할수있다 조합원 2013-07-15 1 3443 335
619 못받은 연.월차 수당 수천억 운영자 2013-07-15 436 7750 450
618 전직 위원장/지부장 성명서 대자보 부착 후 탈거 포청천 2013-07-14 735 4446 339
617 사측 노무관리 수준이 한심하다.. 조합원 2013-07-15 1 4442 382

[first] < [612] [613] [614] [615] [616] [617] [618] [619] [620] [62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