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정땡삐 조회수: 4402    추천:351 2013-11-01 23:17:14
미꾸라지 한놈이 물 전체를 흐린다는 고사성어

국민학교 5학년때인가 6학년때인가 수학여행을가서

제놈 혼자서 돌아다니다가 길을 잊어버린놈을 찿아다니느라

밤이 새도록 고생하다가 결국에는 못찿고 여관에 돌아와보니

여관방에서 혼자 자는놈 때문에 어린마음에 들뜬 수학여행을

망친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선생님이 하신말씀이

아련하게 떠오르네요 마지막 뒷글자는 생각이 안납니다만

"一魚濁?"라고 하는데 마지막 글씨가 생각이 안나네요 마지막

글씨 아시는분 댓글 달아주세요.



조직사회에도 제한놈 살겠다고 프락치 노릇하고 사측 관리자들과

정보를 교환하고 낮에는 투사요 밤에는 빨갱이짓 하는놈이

한놈 있습니다.

누구냐고요 요것도 Quiz~~~~ ㅎㅎㅎ



오늘 마꾸라지 한놈 때문에 너무 열받아서 초기 조합원과

일배를하고 집에왔습니다만 그래도 열이 안식어서 몇자 넋두리

하였습니다.



서로가 좋은날만 있어야죠.

남을 험담하는 행위는 분명히 잘못된 일인줄 알고 있습니다만

조직사회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사람은 본인의 업보가 아닌가

하네요.



저도 여기에 글 올릴날이 얼마 남지는 않았습니다만

 ※그렇다고 조만간 生을 마감한다는 이야기는 아니구요



제2의 人生을 살아야죠

얼마남지않은 지회 초기 조합원으로서 후배 조합원들에게 한점 부끄럼없는

선배 조합원으로서 永遠히 남을것입니다.

그리고 지회의 무궁한 발전을 祈願하겠습니다.

지부 가입이 결정되는날 지회 사무실에서 정중히 인사 드릴께요



  -현대자동차 일반직 지회여 永遠하라.

    -현대자동차 일반직 지회여 들불처럼 활활 타올라라.

      -현대자동차 일반직 지회여 한점 부끄럼없는 선구자가 되어라.

        -현대자동차 일반직 지회여 길이 후손에게 물려줄 민주의 투사가되어라.

               -末年 조합원 아니 예비 명예 조합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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