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정땡삐 조회수: 4386    추천:351 2013-11-01 23:17:14
미꾸라지 한놈이 물 전체를 흐린다는 고사성어

국민학교 5학년때인가 6학년때인가 수학여행을가서

제놈 혼자서 돌아다니다가 길을 잊어버린놈을 찿아다니느라

밤이 새도록 고생하다가 결국에는 못찿고 여관에 돌아와보니

여관방에서 혼자 자는놈 때문에 어린마음에 들뜬 수학여행을

망친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선생님이 하신말씀이

아련하게 떠오르네요 마지막 뒷글자는 생각이 안납니다만

"一魚濁?"라고 하는데 마지막 글씨가 생각이 안나네요 마지막

글씨 아시는분 댓글 달아주세요.



조직사회에도 제한놈 살겠다고 프락치 노릇하고 사측 관리자들과

정보를 교환하고 낮에는 투사요 밤에는 빨갱이짓 하는놈이

한놈 있습니다.

누구냐고요 요것도 Quiz~~~~ ㅎㅎㅎ



오늘 마꾸라지 한놈 때문에 너무 열받아서 초기 조합원과

일배를하고 집에왔습니다만 그래도 열이 안식어서 몇자 넋두리

하였습니다.



서로가 좋은날만 있어야죠.

남을 험담하는 행위는 분명히 잘못된 일인줄 알고 있습니다만

조직사회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사람은 본인의 업보가 아닌가

하네요.



저도 여기에 글 올릴날이 얼마 남지는 않았습니다만

 ※그렇다고 조만간 生을 마감한다는 이야기는 아니구요



제2의 人生을 살아야죠

얼마남지않은 지회 초기 조합원으로서 후배 조합원들에게 한점 부끄럼없는

선배 조합원으로서 永遠히 남을것입니다.

그리고 지회의 무궁한 발전을 祈願하겠습니다.

지부 가입이 결정되는날 지회 사무실에서 정중히 인사 드릴께요



  -현대자동차 일반직 지회여 永遠하라.

    -현대자동차 일반직 지회여 들불처럼 활활 타올라라.

      -현대자동차 일반직 지회여 한점 부끄럼없는 선구자가 되어라.

        -현대자동차 일반직 지회여 길이 후손에게 물려줄 민주의 투사가되어라.

               -末年 조합원 아니 예비 명예 조합원 드림-



추천하기

61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96 노조가 출근길을 가볍게합니다. 일반직조합윈 2013-08-14 0 4133 310
695 노예근성에서 벗어나라.. 조합원 2013-08-13 0 4886 312
694 압도적인 가결로 본때를 보여주자 양정 기러기 2013-08-13 0 6351 368
693 현자지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잘함세'님 글 (퍼옴) 쾌지나칭칭나네 2013-08-11 0 5644 330
692 사측의 충견들 색줄하여 몰아내야... 일반직조합윈 2013-08-11 0 4103 314
691 현대차 버전..재2국정원 사태...프레시안 운영자 2013-08-11 443 5224 327
690 이따구 노무관리 집어치워라 조합원 2013-08-11 0 3812 280
689 현대차 노무관리 초딩수준... 조합원 2013-08-10 0 3933 295
688 임단투 속보!!! 운영자 2013-08-10 480 4558 270
687 현자지부 자유게시판 내용입니다. 운영자 2013-08-10 444 5888 311
686 썩어빠진 노무관리팀 당장 해체하라 일반직 2013-08-10 0 4912 335
685 일반직 지회가 나아갈 길...모범사례!!! 운영자 2013-08-09 456 5082 304
684 일반직 지회 대자보!!!!! 운영자 2013-08-09 495 6408 359
683 사측 부당한 선무활동지시 지부/지회에 반드시  신고.. 일반직조합윈 2013-08-09 0 4398 307
682 민중의 소리 ufo7080 2013-08-09 424 3871 303
681 노조파괴 문서 ..오마이뉴스 펌 ufo7080 2013-08-09 452 5684 334
680 조합원 여러분께 드리는 글 일반직지회장 2013-08-09 0 5612 324
679 현대차지부 안에 간부노조 못 들어오게 하기 위해 여론조작 민중의 소리 2013-08-08 515 4774 311
678 구시대적 노무관리 조합원 2013-08-09 0 4027 307
677 현대차 지부장 긴급 성명서 퍼옴 2013-08-08 421 4633 287

[first] < [609] [610] [611] [612] [613] [614] [615] [616] [617] [61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