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공감 조회수: 3783    추천:314 2013-11-02 04:32:24
부끄러움이 있다면 조합원을 탈퇴해야지요

혼자 살겠다고 사는 하는 행위?

이해할만 하죠.

누가 뭐라하겠습니까.ᆢ



근데 그러한 더러운 행위가

조직의 존재를 위태롭게 하는

프락치라면 조합원 대상

1만명에 대한 배신행위입니다



궁금합니다

인생이 얼마나 길다고

그렇게까지 하면서

살아야 하는지요.



앞으로도 사측의 사주를 받아

일반직지회를 무너트리고자  하는 자

많이 나올 것입니다.



지부장 후보분들의 일반직지회 편제에

대해 지지 서명을 했다하니 망설이는

분들의 많은 가입이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의도로 일반직지회에 접근

하고자 하는 분은 시간이 되면

알려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사측이 그러한 시도를 하려하면

일반직지회에 알려주십시요.



그간 일반직지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1기 집행부와 2기 집행부에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추천하기

59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36 54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501 270
1135 56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639 274
1134 퇴출과 거절이요! 창조의 밤 2013-11-22 0 3368 266
1133 11월말-12월초 지부에 회비납부 검토 초기 노조원 2013-11-22 0 3121 288
1132 <지회가입마감> 2013년 11월 30일한 노조원 2013-11-22 0 3236 264
1131 55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277 267
1130 지회에서는 거절이요! 창조의 밤 2013-11-22 0 3014 262
1129 전용기 타고~ 꿈틀꿈틀 2013-11-22 0 3170 297
1128 예년에 보지못한 천지개벽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양정땡삐 아들 2013-11-22 0 3670 281
1127 사측의 불의에 대를 이어 투쟁합시다 칼날 2013-11-22 0 3046 285
1126 간부들, 갑자기 정신차려 ! 하며 따귀를 맞다 회사에 당한 자 2013-11-22 0 3624 314
1125 사측은 100 년 묵은  아주 교활한 여우 점봅니다 2013-11-22 0 3552 279
1124 사측의 꼼수에 내펭겨쳐진 54년생들의 정년연장 실상공개 양정땡삐 2013-11-22 0 3962 294
1123 사측에 차별에 분연히 화난 일반직 2013-11-22 0 3095 277
1122 타 본부는 정보에 어두워서... 정년 폐인 2013-11-22 0 3305 258
1121 위기의 54,55,56년생들은...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303 284
1120 왜 가만히 있나요? 참여 노조원 2013-11-22 0 3117 267
1119 조금만 기다려 봅시다 양정땡삐 2013-11-22 0 2946 285
1118 회사가 너무 어리석어서 자승자박한 꼴이 되었다 레미제라블 2013-11-22 0 3264 277
1117 나도 회사의 비리를 폭로할 수 있는 부서에서 근무했더라면... 고발자 2013-11-22 0 3232 266

[first] <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595] [59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