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조합원 조회수: 3715    추천:300 2013-11-02 05:23:34
오히려 부탁하는 편이ㆍᆢ

스스로 탈퇴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만일 그렇게 해서 나간다면

자신이 프락지라는 것을 인정하는

셈이 되는 것이니까요



그러니 그러한 정황이 포착되고

있다면 정중하게 부탁해서

그러한 배반행위는 삼가해 달라고

부탁하는 편이 더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추천하기

6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56 지극히 당연한 예기입니다 양정땡삐 2013-10-23 0 4178 320
855 사측에서 조여오는 올가미는 부메랑이 되어서 되래 사측을 조일것이다 양정땡삐 2013-10-23 0 4260 334
854 눈치보지마세요(후배들에게 욕먹어요) 조합원 2013-10-22 0 4459 330
853 시장통 좌판 아줌마들의 하루 하루 넣는 적금이 불어가는 재미에~~~~ 양정땡삐 2013-10-22 0 4266 339
852 회사는 굶은 늑대마냥 호시탐탐  일반직 지회의 빈틈을 노린다 양정땡삐 2013-10-21 0 4494 348
851 순서대로 해결 공감 2013-10-20 0 4184 341
850 이불 덮어쓰고 만세부르는 일반직들은 이제는 없어 졌으면하는 바램이다 양정땡삐 2013-10-18 0 3892 330
849 신성한 게시판에 은행대출 홍보물을 올리는 쓰레기 인간들이 있다니~~~ 양정땡삐 2013-10-18 2 3399 322
848 은행대출 홍보글입니다  보지마세요 조합원 2013-10-17 0 2945 299
847 당신은 지회를 위하여 뭘했나요? 조합원 2013-10-17 0 3849 324
846 운영자님 위에 게시글 삭제하세요 사측 세작입니다. 정직한조합원 2013-10-17 0 4631 386
845 일반직지회 사무실운영 안내 사무장 2013-10-17 1 14916 420
844 오늘 지회가입(죄송한마음뿐) 신입조합원 2013-10-17 0 4641 318
843 당신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공감 2013-10-17 0 3888 315
842 현대차 소통과 연대 신문 4호 소통과 연대 2013-10-16 517 6818 374
841 우째 이런일이  !!! 정도를가는자 2013-10-16 0 4127 294
840 다급해진 사측 시한폭탄 2013-10-16 0 4299 291
839 수가 보입니다. 예측 2013-10-16 424 3669 278
838 부당노동행위 공감 2013-10-16 0 4063 270
837 쓰레기는 언젠가는 버려집니다 양정땡삐 2013-10-16 0 3811 306

[first] < [601] [602] [603] [604] [605] [606] [607] [608] [609] [6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