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올린이 :
레미제라블 |
조회수: 3451 추천:316 |
2013-11-02 17:28:06 |
|
| 내 평생 나라를 위해 한 일이 없음이 부끄럽다... |
내가 죽는다고 조금도 어쩌지 말라
내 평생 나라를 위해 한 일이 없음이 부끄럽다
내가 자나 깨나 잊을 수 없는 것은 우리 청년들의 교육이다
내가 죽어서 청년들의 가슴에 조그마한 충격이라도 줄 수 있다면
그것은 내가 소원하는 일이다
언제든지 눈을 감으면 쾌활하고 용감히 살려는
전국 방방곡곡의 청년들이 눈 앞에 선하다
(중 략)
너는 나의 이 유언을 전국의 학교와 교회에 널리 알려라
---강우규 의사께서 아들 강중건에게 유언한 말씀---
서울 현충원에 강우규 의사의 묘가 있습니다
|
|
|
|
|
|
![]()
추천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