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정땡삐 조회수: 3349    추천:312 2013-11-04 08:23:22
그렇다고 경술국치에 관여한 조선관료가 잘한짓은 아니지 않는가

그렇다고 경술국치에 관여한 조선관료를

그대로 둘수는 없지않은가

그것때문에 과거사 친일 인명사전이 나오는것이고

우리나라가 그이후로 庚戌年에는 크고작은

나라에 우환이 닥쳐왔다

앞으로 얼마남지 않은 경술년에도

어떤 국운이 올런지~~~~



추천하기

59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36 54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501 270
1135 56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639 274
1134 퇴출과 거절이요! 창조의 밤 2013-11-22 0 3368 266
1133 11월말-12월초 지부에 회비납부 검토 초기 노조원 2013-11-22 0 3121 288
1132 <지회가입마감> 2013년 11월 30일한 노조원 2013-11-22 0 3236 264
1131 55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277 267
1130 지회에서는 거절이요! 창조의 밤 2013-11-22 0 3014 262
1129 전용기 타고~ 꿈틀꿈틀 2013-11-22 0 3170 297
1128 예년에 보지못한 천지개벽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양정땡삐 아들 2013-11-22 0 3670 281
1127 사측의 불의에 대를 이어 투쟁합시다 칼날 2013-11-22 0 3045 285
1126 간부들, 갑자기 정신차려 ! 하며 따귀를 맞다 회사에 당한 자 2013-11-22 0 3623 314
1125 사측은 100 년 묵은  아주 교활한 여우 점봅니다 2013-11-22 0 3551 279
1124 사측의 꼼수에 내펭겨쳐진 54년생들의 정년연장 실상공개 양정땡삐 2013-11-22 0 3961 294
1123 사측에 차별에 분연히 화난 일반직 2013-11-22 0 3094 277
1122 타 본부는 정보에 어두워서... 정년 폐인 2013-11-22 0 3304 258
1121 위기의 54,55,56년생들은...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303 284
1120 왜 가만히 있나요? 참여 노조원 2013-11-22 0 3117 267
1119 조금만 기다려 봅시다 양정땡삐 2013-11-22 0 2946 285
1118 회사가 너무 어리석어서 자승자박한 꼴이 되었다 레미제라블 2013-11-22 0 3264 277
1117 나도 회사의 비리를 폭로할 수 있는 부서에서 근무했더라면... 고발자 2013-11-22 0 3232 266

[first] <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595] [59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