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참여 노조원 조회수: 3312    추천:316 2013-11-04 11:15:10
11월 가입자에 대해서, 형평성의 논리로 접근해야

집행부와 초기 노조원간 회의를 해보면,

조합원간 회비 부담 형평성에 대하여 매우 민감한 편인데,



11월 가입자들의 무책임한  무임 승차건에 대하여

모두가 매우 부정적인 의견입니다



실제로, 지회 사무실 운영비 부족,

노조 활동을 위한 지방 출장비(비싼 교통비, 식사,숙박비) 개인 부담,



초기 노조원은 금속 노조내 일반직 지회가 해체가 되지 않고 존속할 수 있도록

2006 년부터 7 년간 회비를 부담하고 있는데 반해

또, 어떤 분은 50 만원 이상 후원금을 내시는 분도 있고  



그래서, 11월 가입하시는 분(일반직 지회가 지부 편제후 가입)은

지회 재창건일 기준(3.28)으로



후원금 25,000 X 8 개월분  = 2 0 만원은 후원금 계좌로

11월 가입비 55.000 원은 조합 가입비 통장으로 구분 입금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저항하실 경우 , 지부 조합원 자격을 획득 못하실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집행부와 초기 노조원은 사측의 해고 협박에도 굴하지 않고,

아무도 모르는 노동조합의 미래를 바라보며,

노조의 말뚝을 박으려고 엄청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술로 힘겨운 심신을 달래며 봉사하고 있습니다



사측으로 부터 같은 권익을 배당받는 모든 일반직들이

조합비의 균등 부담이라는 형평성의 논리로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추천하기

58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336 다음 해고자는^^ 선택의 순간이 왔다 퇴출될자 2013-12-04 0 4743 298
1335 오해 없길 바라며, 사측은,,  차라리,,,, 날,,,, 죽여라~~~ 퇴출될자 2013-12-04 0 3999 277
1334 말씀을 가려서 하심이 .. 조합원 2013-12-04 0 3912 270
1333 쩐의 위력 당할자 2013-12-04 0 4868 300
1332 그는 이렇게 당했다!! 000차장 2013-12-03 0 5381 307
1331 금일까지 보고할 것을 종결하지 못하고 18시에 보고없이 퇴근함. 홍길동부장 2013-12-03 0 4812 272
1330 ◆ <미친Day>  현대자동차의 두 얼굴!! 양재동에서는 2013-12-03 0 5255 278
1329 그만두 라면 ,,, 면도날 2013-12-03 0 5743 298
1328 양재동 촛불집회 개최!! 55년생 2013-12-03 0 5369 296
1327 홈피 언론보도에 12.2자 기사 6 건 게재 보도 2013-12-03 0 4863 281
1326 A~E~18 더러버서 사장 못해먹겠다 양정땡삐 2013-12-02 0 4647 282
1325 55년생들이여! 받은것보다 10배 100배 불려서 되돌려 주어야한다 양정땡삐 2013-12-02 0 4536 290
1324 "그 나물에 그 밥"  싹 바꿔라!! 양재동엿보기 2013-12-02 0 4268 295
1323 게시판 제일 윗글--표준 취업규칙---12/1자 현승건님 글 필독 보도 2013-12-02 0 4628 289
1322 우리의 사정과는 정반대다 간부네 식구들 2013-12-02 0 4024 290
1321 헌법 33 조 근로자 2013-12-02 0 4144 297
1320 차별로 고통 받는 자는 신문지 밥상 2013-12-02 0 3873 274
1319 해고를 당하면 회사에 당한 자 2013-12-02 0 3860 262
1318 도대체 어느 것이 돈되는 일인가?---사측의 주장은 거짓 엉터리다 폭풍 2013-12-02 0 3923 273
1317 이래도 일반직지회에 동참하지 않으시렵니까? 초록은동색 2013-12-02 0 3953 283

[first] < [577] [578] [579] [580] [581] [582] [583] [584] [585] [58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