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참여 노조원 조회수: 3365    추천:317 2013-11-04 11:15:10
11월 가입자에 대해서, 형평성의 논리로 접근해야

집행부와 초기 노조원간 회의를 해보면,

조합원간 회비 부담 형평성에 대하여 매우 민감한 편인데,



11월 가입자들의 무책임한  무임 승차건에 대하여

모두가 매우 부정적인 의견입니다



실제로, 지회 사무실 운영비 부족,

노조 활동을 위한 지방 출장비(비싼 교통비, 식사,숙박비) 개인 부담,



초기 노조원은 금속 노조내 일반직 지회가 해체가 되지 않고 존속할 수 있도록

2006 년부터 7 년간 회비를 부담하고 있는데 반해

또, 어떤 분은 50 만원 이상 후원금을 내시는 분도 있고  



그래서, 11월 가입하시는 분(일반직 지회가 지부 편제후 가입)은

지회 재창건일 기준(3.28)으로



후원금 25,000 X 8 개월분  = 2 0 만원은 후원금 계좌로

11월 가입비 55.000 원은 조합 가입비 통장으로 구분 입금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저항하실 경우 , 지부 조합원 자격을 획득 못하실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집행부와 초기 노조원은 사측의 해고 협박에도 굴하지 않고,

아무도 모르는 노동조합의 미래를 바라보며,

노조의 말뚝을 박으려고 엄청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술로 힘겨운 심신을 달래며 봉사하고 있습니다



사측으로 부터 같은 권익을 배당받는 모든 일반직들이

조합비의 균등 부담이라는 형평성의 논리로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추천하기

58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16 PIP 로 해고 당한 자,약 10 명은 뭐하나? PIP 2013-11-27 1 4153 261
1215 일반직지회 비상대책회의 결정사항 공지 일반직지회 2013-11-26 948 11827 388
1214 한 번 PIP 는 영원한 PIP 다 , 해병대 정신과 매우 다르다 PIP 2013-11-26 1 4252 267
1213 결론은 간부사원의 퇴출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싸움의 법칙 2013-11-26 0 4095 288
1212 얼굴 표정의 변화가 없는 사람들... 점봅니다 2013-11-26 0 3887 254
1211 아주 나쁜 회사 문화는... 개혁의 아침 2013-11-26 0 3711 256
1210 어둠속에서 촛불을 이기는 자는 ? 점봅니다 2013-11-26 0 3778 279
1209 정답은,,,, 양재동 2013-11-26 0 3655 269
1208 <시국미사> 사측은 즉각 해고를 중단하라!! こんにちは 2013-11-26 0 3644 268
1207 그만 두라는데,,, pip교육생 2013-11-26 0 3748 269
1206 본인의 일은 본인이 회사에 당한 자 2013-11-26 0 3733 262
1205 죽기 살기로 싸워야 합니다 창조의 밤 2013-11-26 0 4050 280
1204 전국에서 가열하게 ... 강한 남자 2013-11-26 0 3816 278
1203 사직서제출,,,,,퇬 테테,,,, 해롱해롱 2013-11-26 0 4532 281
1202 가열찬 투쟁---> 가열한 투쟁이 옳은 표현임 바른말 고은말 2013-11-26 0 4323 310
1201 쏘맥 제조 용도 잔을 보고 행복이 2013-11-26 0 4241 277
1200 기아 복직 투쟁 724 일차, 소하리 공장 1인 피켓 시위중 폭풍 2013-11-26 0 4279 290
1199 산업 재해 -- SBS 현장 21 방영 예정 보도 2013-11-26 0 3508 286
1198 尊敬하는  鄭夢九  會長님께! 도끼클럽 2013-11-26 0 3767 305
1197 오늘 같이 사표를 냅시다! 한마디 2013-11-26 0 4222 307

[first] < [583] [584] [585] [586] [587] [588] [589] [590] [591] [59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