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참여 노조원 조회수: 3278    추천:314 2013-11-04 11:15:10
11월 가입자에 대해서, 형평성의 논리로 접근해야

집행부와 초기 노조원간 회의를 해보면,

조합원간 회비 부담 형평성에 대하여 매우 민감한 편인데,



11월 가입자들의 무책임한  무임 승차건에 대하여

모두가 매우 부정적인 의견입니다



실제로, 지회 사무실 운영비 부족,

노조 활동을 위한 지방 출장비(비싼 교통비, 식사,숙박비) 개인 부담,



초기 노조원은 금속 노조내 일반직 지회가 해체가 되지 않고 존속할 수 있도록

2006 년부터 7 년간 회비를 부담하고 있는데 반해

또, 어떤 분은 50 만원 이상 후원금을 내시는 분도 있고  



그래서, 11월 가입하시는 분(일반직 지회가 지부 편제후 가입)은

지회 재창건일 기준(3.28)으로



후원금 25,000 X 8 개월분  = 2 0 만원은 후원금 계좌로

11월 가입비 55.000 원은 조합 가입비 통장으로 구분 입금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저항하실 경우 , 지부 조합원 자격을 획득 못하실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집행부와 초기 노조원은 사측의 해고 협박에도 굴하지 않고,

아무도 모르는 노동조합의 미래를 바라보며,

노조의 말뚝을 박으려고 엄청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술로 힘겨운 심신을 달래며 봉사하고 있습니다



사측으로 부터 같은 권익을 배당받는 모든 일반직들이

조합비의 균등 부담이라는 형평성의 논리로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추천하기

6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56 지극히 당연한 예기입니다 양정땡삐 2013-10-23 0 4178 320
855 사측에서 조여오는 올가미는 부메랑이 되어서 되래 사측을 조일것이다 양정땡삐 2013-10-23 0 4260 334
854 눈치보지마세요(후배들에게 욕먹어요) 조합원 2013-10-22 0 4459 331
853 시장통 좌판 아줌마들의 하루 하루 넣는 적금이 불어가는 재미에~~~~ 양정땡삐 2013-10-22 0 4267 339
852 회사는 굶은 늑대마냥 호시탐탐  일반직 지회의 빈틈을 노린다 양정땡삐 2013-10-21 0 4494 348
851 순서대로 해결 공감 2013-10-20 0 4184 341
850 이불 덮어쓰고 만세부르는 일반직들은 이제는 없어 졌으면하는 바램이다 양정땡삐 2013-10-18 0 3892 330
849 신성한 게시판에 은행대출 홍보물을 올리는 쓰레기 인간들이 있다니~~~ 양정땡삐 2013-10-18 2 3399 322
848 은행대출 홍보글입니다  보지마세요 조합원 2013-10-17 0 2945 299
847 당신은 지회를 위하여 뭘했나요? 조합원 2013-10-17 0 3849 324
846 운영자님 위에 게시글 삭제하세요 사측 세작입니다. 정직한조합원 2013-10-17 0 4631 386
845 일반직지회 사무실운영 안내 사무장 2013-10-17 1 14916 420
844 오늘 지회가입(죄송한마음뿐) 신입조합원 2013-10-17 0 4641 318
843 당신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공감 2013-10-17 0 3888 315
842 현대차 소통과 연대 신문 4호 소통과 연대 2013-10-16 517 6819 374
841 우째 이런일이  !!! 정도를가는자 2013-10-16 0 4128 294
840 다급해진 사측 시한폭탄 2013-10-16 0 4301 291
839 수가 보입니다. 예측 2013-10-16 425 3670 279
838 부당노동행위 공감 2013-10-16 0 4064 270
837 쓰레기는 언젠가는 버려집니다 양정땡삐 2013-10-16 0 3812 306

[first] < [601] [602] [603] [604] [605] [606] [607] [608] [609] [6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