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지혜로운 자 조회수: 3838    추천:284 2013-11-04 19:41:19
집행부의 단호한 의견

집행부의 노조 회비,조합 운영비,노조 활동비에 대한

각 일반직들의 균등한 부담에 대한 원칙과 입장은 절대로 단호합니다



여기에는 어떠한 특혜, 무임 승차,1인의 예외도 없습니다

지부 편입 4일을 남긴 시점에서 이를 왈가왈부할 것이 아니라,



늦게 가입한 자들은 억울한 것도 없으니,

오히려 일찌기 조합 활동하다가 징계맞은 사람들이 억울하지요



서둘러 20 만원을 후원금 계좌에 입금하시고,

11월 조합 가입비 55,000 원도 조합비 계좌에 납부하셔서 가입하시고,

맘 편히 결과를 지켜봐 주세요



앞날이 분명히 예측이 되는데도 이를 준비하지 않고,

잔머리를 굴리다가 막판에  허둥거리면서, 주위로부터 양심 불량의 의심을 받고,

창피를 당하는 것은  어리석은 사람들만이 하지요



지혜로운 자들은 맡은 각자의 책임과 행동을 이미 끝내 놓고,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상해서 대비해 놓고서, 지금 조용히 결과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추천하기

59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56 한심하고 비겁한 일반직들 아직 엄청 많아요!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097 261
1155 지회는 심부름 센터가 아니다 참여 노조원 2013-11-22 0 3293 257
1154 가입율이 재적인원 과반수 미달-지회의 지원여부 의결은 부결이요! 솔로몬 2013-11-22 0 3822 275
1153 부서내 묻지마 퇴출 압박이 , 부서 실적 맞추려고 야단이네 ! 묻지마 2013-11-22 0 4380 268
1152 내 솜 사탕은 어디에?...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583 266
1151 본인의 투쟁의지가 중요 투사 2013-11-22 0 3715 242
1150 퇴출 강압 피해자들은...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609 258
1149 사측이 55,54년생 싹쓸이 퇴출작업 실행중--곳곳에서 탄식이 레미제라블 2013-11-22 0 3941 280
1148 사무실내에는 지부 편입 이슈 얘기가 곳곳에서 참노조원 2013-11-22 0 3932 248
1147 노조 판매위원장 선거 당선 보류 보도 2013-11-22 0 3733 244
1146 항복선언 가을의 전설 2013-11-22 1 3974 253
1145 퇴직자의 등급 인사부 2013-11-22 0 4222 249
1144 구역질난다 평생몸종 2013-11-22 0 3992 269
1143 퇴직 시즌이 온 것 같군요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837 256
1142 우리가 돼지 새낀가! 노예들의 반란 2013-11-22 0 3933 247
1141 돼지꼬리 신분의 일반직 노예 한판 승부 2013-11-22 0 4152 249
1140 앗,,,위로금이!,,,,     지금 장난하냐!! pip교육생 2013-11-22 0 3962 242
1139 1억 2천-6,800만원 차이는? 퇴직 예정자 2013-11-22 0 3934 263
1138 007가방 띵까띵까 2013-11-22 0 3747 265
1137 회사의 도덕 수준이... 개혁의 아침 2013-11-22 0 3431 240

[first] < [586]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59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