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헷갈리우스 조회수: 4003    추천:308 2013-11-04 20:23:36
한 발 더간다, 고로 존재한다

일반직 지회는 매일 한 발 더 간다



고로,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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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나찌즘도 히틀러 1인의 매일 감동적인 선술집 연설에서 취객들의 호응으로 시작되었다



결국, 그의 나찌당은 선거에서 압승함으로써, 민주적인 방법으로 독일 국가 권력을 완전 장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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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 지극히 당연한 예기입니다 양정땡삐 2013-10-23 0 4179 320
855 사측에서 조여오는 올가미는 부메랑이 되어서 되래 사측을 조일것이다 양정땡삐 2013-10-23 0 4261 334
854 눈치보지마세요(후배들에게 욕먹어요) 조합원 2013-10-22 0 4460 331
853 시장통 좌판 아줌마들의 하루 하루 넣는 적금이 불어가는 재미에~~~~ 양정땡삐 2013-10-22 0 4268 339
852 회사는 굶은 늑대마냥 호시탐탐  일반직 지회의 빈틈을 노린다 양정땡삐 2013-10-21 0 4495 348
851 순서대로 해결 공감 2013-10-20 0 4185 341
850 이불 덮어쓰고 만세부르는 일반직들은 이제는 없어 졌으면하는 바램이다 양정땡삐 2013-10-18 0 3893 330
849 신성한 게시판에 은행대출 홍보물을 올리는 쓰레기 인간들이 있다니~~~ 양정땡삐 2013-10-18 2 3401 322
848 은행대출 홍보글입니다  보지마세요 조합원 2013-10-17 0 2946 299
847 당신은 지회를 위하여 뭘했나요? 조합원 2013-10-17 0 3850 324
846 운영자님 위에 게시글 삭제하세요 사측 세작입니다. 정직한조합원 2013-10-17 0 4632 386
845 일반직지회 사무실운영 안내 사무장 2013-10-17 1 14917 420
844 오늘 지회가입(죄송한마음뿐) 신입조합원 2013-10-17 0 4642 318
843 당신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공감 2013-10-17 0 3889 315
842 현대차 소통과 연대 신문 4호 소통과 연대 2013-10-16 517 6820 374
841 우째 이런일이  !!! 정도를가는자 2013-10-16 0 4129 294
840 다급해진 사측 시한폭탄 2013-10-16 0 4302 291
839 수가 보입니다. 예측 2013-10-16 425 3671 279
838 부당노동행위 공감 2013-10-16 0 4065 270
837 쓰레기는 언젠가는 버려집니다 양정땡삐 2013-10-16 0 3813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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