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초기 노조원 조회수: 3470    추천:285 2013-11-05 11:39:57
무엇이 불평등하고 억울한가요?

상사한테 명절에 갈비세트 30 만원짜리 선물하면서 알랑거리지 말고

노조에 차라리 20만원 공평하게 자진해서  후원금을  내는 것이 낫지요  

무엇이 억울합니까? 노조원 남들도 다 내는 것이고, 정당한 가입 절차인데...



초기 노조원들은 2006 년부터 지금까지 7 년간 금속노조에 회비를 매월 납부해왔고,

초기에는 지회 게시판도 몇 몇 사람이 돈을 모아 운영하기도 했어요

초기 3월에 지회 재건할 때는 20-30만원 후원금도 각자 냈고요



그것뿐만이 아니지요. 지방 출장 교통비, 숙박비, 회의비 ,

접대비 지출도 개인 돈으로 또, 사측에 부당 징계도 받고,

개인 시간 하루에 4-5 시간 주야 노조에 투자하고 있고 무척 신경쓰고 힘들지요



형평성 원리와 고통과 비용 균등 부담 원칙에 근거해서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그대는 무엇이 불평등하고 억울합니까?



상사한테 신경쓰는 것보다 새로 출범한 일반직 노조 발전에 더 관심을 가지고 신경쓰세요

노조는 그대의 상사보다도  힘이 더 세고, 그대의 문제를 그대의 시각에서 해결해 줍니다



그대의 상사는 아무 권한이 없어 그대의 문제를 전혀 해결하지도 못하고,

나에게 잔소리하면서 감시하고, 일만 죽도록 시키다가 회사에 의해 곧 퇴출되는 불쌍한 인간이지요



추천하기

59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76 살아 남는 법은... 손자병법 2013-11-20 0 3717 288
1075 부모가 되어 봐야 부모의 마음을 알지요 참노조원 2013-11-20 0 3151 284
1074 똑같이 당해 봐야 상대방을 이해하게 된다 칼날 2013-11-20 0 3057 286
1073 이번주 직원 징계는? 어차피 퇴출될 운명이라면... 일심일심일심 2013-11-20 0 3876 247
1072 아픈 마음! 노조원 2013-11-20 0 3559 254
1071 잔설에 싹트는 참새 혓바닥보다 짧은 雀舌로 놀린 헛약속 양정땡삐 2013-11-20 0 3656 268
1070 싸우지 않았다면,PIP 생 퇴출자가 천 명은 넘었을 것이다 PIP 2013-11-20 0 3345 283
1069 징계 회오리, 12월초 이경훈호 출범 기사 보도 2013-11-19 0 4568 290
1068 지부에 회비 납부는 12월 초순에? 초기 노조원 2013-11-19 0 3599 285
1067 어용노조는 절대 않됩니다 laboratory 2013-11-19 0 3482 267
1066 행동 안하고 "느낌 아니까"  따위로는 노조는 종말을 맞는다 돌직구 2013-11-19 0 3232 291
1065 일반직지회가 어용이라는 말은 듣지 맙시다 laboratory 2013-11-19 0 3361 277
1064 자나 깨나 ... 무서운 그림자 2013-11-19 0 3105 277
1063 지회의 간부가 어용이 되면 ... 필살기 2013-11-19 0 3187 271
1062 사측의 간교한 잔꾀에 내 인생과 가치관을 걸면서... 정의의 붓 2013-11-19 0 3436 292
1061 노무기술자의 꼼수에 당하지 말아야~~ 노조원 2013-11-19 0 3433 265
1060 이 악법을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 참여 노조원 2013-11-19 0 3593 260
1059 크게 멀리 보고, 정정당당하게 승리의 깃발 2013-11-19 0 3523 272
1058 세치 혓바닥으로 지껄인 말인데 믿을수가 있겠는가 양정땡삐 2013-11-19 0 4786 284
1057 참 멋진 말씀입니다 !!! 정년 폐인 2013-11-19 0 3676 283

[first] < [590] [591] [592] [593] [594] [595] [596] [597] [598] [59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