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노비문서 조회수: 4473    추천:289 2013-11-10 12:06:24
행동 안하는 일반직의 슬픈 마지막의 모습 ...

지회도 가입 안하고,

지회 가입해도 투쟁 안하고,

남의 손에 의지해 다른 사람들이 우리의 문제를 잘 해결 해주기를 바라는 일반직들은



회사에 의해 굴비를  엮어 묶듯이 줄줄이 포승줄에 묶여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사형장으로 끌려가서 억울하게 참수를 당하여

아침 이슬처럼 흔적도 없이 안타깝게 사라질 것입니다



회사는 지금 호랑이에 날개를 달고, 기고만장하게

일반직 퇴출의 칼날을 부단히 열심히 매일 갈고 있음을 명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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