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아리쏭해 조회수: 4230    추천:257 2013-11-10 15:29:28
안팎에서 부는 '칼바람'에 뒤숭숭한

'CEO 리스크'를 겪고 있는 KT가 휘청이고 있다.



직원들은 인력 구조조정에 대한 걱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사퇴의사를 밝힌 이00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은 '부적절한 경영' 협의로

소송전을 면치 못하게 됐다.



2013년 겨울 KT의 '시계'에 먹구름이 잔뜩 끼어 있는 셈이다.



KT 관계자는,,,

10일 "CEO사퇴 등 여러 일들이 있지만,

대체로 차분한 가운데 회사의 결정을 지켜보자는 분위기"라고 말했지만,

회사 안팎의 분위기는 뒤숭숭하기만 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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