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우주폭풍 조회수: 4026    추천:293 2013-11-10 17:31:36
그동안 그대는 무엇을 하였는가?

-초기 일반직 지회 창시자들은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2006  년 일반직 지회를 만들고 회사의  부당한 조치에  

각종 소송을 진행하면서 투쟁했으며, 그 결과로

2008. 10월에는 본조 지부 임대대에서  일반직 지회의

조합원 자격 승인을 만장 일치로 통과시키는 쾌거의 업적을 남겼고 ,



-초기 노조원들은 2010  년 사측이 지회 간부들을 해고의 협박으로

거의 싹쓸이 퇴출시켰을 때도 ,사측에 굴복하지 않고,

지회의 존속을 위해 지회에 최후까지  남아서

7 년간 금속노조에 회비를 내며 지회의 존속을 굳건히 지켜냈고 ,



-지회 1기 집행부는 최후의 지회 잔류자와 함께 2013.3.28 지회의 재건을 했고,

2013. 9.25 지부 임대대에서 2008.10월 당시 지부의 일반직 지회의 조합원 자격 승인을

재승인한다는 것을 공문으로 재확인 했으며,



-지회 2기 집행부는 지부장 후보 5 인에게서 일반직 지회의 조속한 지부 편제 약속 서명을 받았으며,

2013.11.2 에는 결선 두 후보와 선대본으로부터 조속한 지부 편제 절차를 시행할 것임을

공문으로 약속 받았다

   

만약 이런 선각자들의 안목과 희생과 노력이 없었다면, 일반직들은 아무런 희망없이

PIP 와 같은 사측의 각종 퇴출 압박에 시달리면서 오토웨이에 매일 각 본부별로

수 명씩 의원시키는 각 본부장들의 부하 직원 퇴출 실적을

경쟁적으로 자랑하는 모습을 보기에 바빴을 것이다



그동안 그대는 무엇을 하였는가?

그대 주머니속의 돈을 세느라고 많이  바빴는가?



추천하기

60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76 인간은 원래 자유롭게 태어났으나, 계몽주의 2013-10-31 0 3838 281
875 병약자부터 탈출을... 일반직 2013-10-31 0 3709 332
874 이를 어찌할꼬? 무슨 일이야? 2013-10-31 0 3808 307
873 후보 5인 전원, 당선 즉시 일반직 지회 지부 편제 인정한다고 서명함 초기 노조원 2013-10-31 1 5794 307
872 바쁜 집행부의 일을 덜어 줍시다 요정들의 파티 2013-10-31 0 4172 304
871 지회간판 삐까뻔쩍.. 일반조합원 2013-10-30 0 5672 299
870 지회 사무실 옥상에 LED광고판 언제 달았쏘 보기 좋던데~~~ 양정땡삐 2013-10-30 0 4916 310
869 雀舌로 나부린 정년연장에 관한 사측의 꼼수 양정때삐 2013-10-30 0 5437 306
868 현자지부 조직편제 관련 사무장 2013-10-30 0 8841 346
867 일반직지회 지지의 글 선거 2013-10-30 556 5375 332
866 악성 댓글이 판치는것을 보니 지회의 앞날에 서광이 비치는구나 양정땡삐 2013-10-27 0 6286 380
865 어느 사형수의 마지막 5분! 노조원 2013-10-26 0 4629 315
864 사측의 회유와 협박에 넘어가시면 안됩니다. 초기 조합원 2013-10-26 0 7708 392
863 게시글에 대한 당부요청 사무장 2013-10-25 0 5105 301
862 기호5번 김주철 선거공약 2013-10-23 482 5421 323
861 기호4번 손덕헌 선거공약 2013-10-23 481 4763 306
860 기호3번 김희환 선거공약 2013-10-23 507 5104 316
859 기호2번 이경훈 선거공약 2013-10-23 636 4660 301
858 기호1번 하부영 선거공약 2013-10-23 531 4911 322
857 10/21부터 실시예정이던 경영설명회 연기사유? 양정땡삐 2013-10-23 0 5490 330

[first] < [600] [601] [602] [603] [604] [605] [606] [607] [608] [60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