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헷갈리우스
조회수: 3909 추천:278
2013-11-11 15:25:15
노조의 길을 걷다
노조 가입 하지 않은 자
모두 유죄!
그러나, 스스로 자책할 필요는 없다
신들조차 갈등한다
은밀하게 훈훈하게
클릭하고 송금하면 끝~
노조안에 내가 있으니
내안에 또, 노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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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76
우리의 미래를 지키자!
참여 노조원
201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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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간부노조, 지부장 선거 후 바로 편입된다 - 오마이뉴스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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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 편제 ---, 바른 말 고운 말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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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반직이다
일반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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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과 최하위 1.5 %
P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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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권력도...
역사학자
201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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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의 길을 걷다
헷갈리우스
201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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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요!
일반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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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거나, 멋지게 살거나...
레미제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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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 편제가 공약대로 제 때 지켜지지 않는다면...
무슨 일이야?
201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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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그대는 무엇을 하였는가?
우주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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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팎에서 부는 '칼바람'에 뒤숭숭한
아리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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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서워요, 우황 청심환 2알 정도는 먹고 출근해야 ...
노동자
201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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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 안하는 일반직의 슬픈 마지막의 모습 ...
노비문서
201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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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연말까지 많은 직원들을 내보낼 듯한 분위기다
노조원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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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양재동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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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은 교활하여 일반직에게 많은 올가미를 쳐놓았다
초기 노조원
201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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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직의 목표와 항로가 정해진 만큼... 이제는
거위의 꿈
201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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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부에서, 일반직 지회 명단을 신임 지부에 곧 제출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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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뉴스원 선거관련 기사 3 건 --홈피 언론보도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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