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PIP |
조회수: 4715 추천:338 |
2013-11-11 15:3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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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과 최하위 1.5 % |
쟁기를 녹슬어 못쓰게 하기 보다는
써서 닳게 하는 것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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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컴밸랜드가 한 말입니다
우리들의 역량을 시험해 보지도 않고 썩혀 버리는 것은 아닌지요?
PIP 교육장에서 만난 세칭 고과 순위 최하위 1.5 %의 교육생들은
모두가 우수한 역량을 지닌 분들이었습니다
단지 , 회사가 그 분들의 갖가지 잠재력과 숨은 역량을 몰라 주었을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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