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5196    추천:331 2013-11-11 22:24:51
현대차 간부노조, 지부장 선거 후 바로 편입된다 -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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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간부노조, 지부장 선거 후 바로 편입된다 - 오마이뉴스 2013.11.07



지부장 선거 결선 나선 두 후보 모두 약속..."회사 탄압 대응 시급"







이경훈 후보 "투표 후 곧바로 간부노조 명단 접수...지부편제 마무리"



특히 이경훈 후보측은 "간부노조는 나름대로 조직화 사업을 진행시키면서 언론을 통해 어려움을 호소하는 등 자구노력을 해 왔고 법적인 대응을 준비 해 온 것을 잘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회사는 정년연장, PIP교육, 연월차 등 불이익에 대해 시정조치가 있을듯이 연막을 피웠다"며 "그러나 회사측이 시정은커녕 오히려 조합원이나 지도부를 대상으로 보복인사를 준비하고 있다는 얘기도 흘러나오고 있어 대응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하부영 후보 "현대차지부 사무실 내 지회사무실 설치..상근업무 가능토록"



그러면서 "그 이전 현대차지부 상근자 중 일반직지회 담당을 배치해 회사측의 간부노조 탄압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법률, 언론사업 지원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현대차 간부노조측은 "5대 지부장 선거 결선에 오른 두 후보가 모두 즉시 지부편제를 약속한만큼 이제 현대차 내의 간부사원들이 확실한 현대차노조 조합원이 되는 것"이라며 "그동안 일반직 사원들이 받았던 불이익을 시정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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