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참여 노조원 조회수: 3834    추천:331 2013-11-12 14:37:27
우리의 미래를 지키자!

우리의 미래를 지키자 !



자연 재해가 아닌 고의적 악질적 사측의 인재인



-직원간 차별대우(정년 차별, 연봉 동결,각종 수당, 징계 절차, 차별 이중 취업 규칙등)

-헌법상의 권리인 노조 탄압(노조 붕괴 시도, 노노간 갈등 유발등)

-인사 보복성의 원거리 발령등의 가족 행복 추구권을 무시한   인권유린,

-근로기준법을 무시한 부당 노동행위(노조원 활동 감시,노조원 부당 징계 추진등)

-부당 직원 퇴출 프로그램인 PIP 실시와 부서내 직원 왕따 추진 지침등

-기타 등등



우리 스스로 우리들의 가족의 미래를 함께 지키고 보호하자!!



추천하기

58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16 PIP 로 해고 당한 자,약 10 명은 뭐하나? PIP 2013-11-27 1 4138 260
1215 일반직지회 비상대책회의 결정사항 공지 일반직지회 2013-11-26 946 11811 387
1214 한 번 PIP 는 영원한 PIP 다 , 해병대 정신과 매우 다르다 PIP 2013-11-26 1 4236 267
1213 결론은 간부사원의 퇴출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싸움의 법칙 2013-11-26 0 4079 288
1212 얼굴 표정의 변화가 없는 사람들... 점봅니다 2013-11-26 0 3871 254
1211 아주 나쁜 회사 문화는... 개혁의 아침 2013-11-26 0 3696 256
1210 어둠속에서 촛불을 이기는 자는 ? 점봅니다 2013-11-26 0 3762 279
1209 정답은,,,, 양재동 2013-11-26 0 3640 269
1208 <시국미사> 사측은 즉각 해고를 중단하라!! こんにちは 2013-11-26 0 3629 268
1207 그만 두라는데,,, pip교육생 2013-11-26 0 3731 269
1206 본인의 일은 본인이 회사에 당한 자 2013-11-26 0 3717 262
1205 죽기 살기로 싸워야 합니다 창조의 밤 2013-11-26 0 4034 280
1204 전국에서 가열하게 ... 강한 남자 2013-11-26 0 3799 278
1203 사직서제출,,,,,퇬 테테,,,, 해롱해롱 2013-11-26 0 4516 281
1202 가열찬 투쟁---> 가열한 투쟁이 옳은 표현임 바른말 고은말 2013-11-26 0 4307 310
1201 쏘맥 제조 용도 잔을 보고 행복이 2013-11-26 0 4224 277
1200 기아 복직 투쟁 724 일차, 소하리 공장 1인 피켓 시위중 폭풍 2013-11-26 0 4260 290
1199 산업 재해 -- SBS 현장 21 방영 예정 보도 2013-11-26 0 3491 286
1198 尊敬하는  鄭夢九  會長님께! 도끼클럽 2013-11-26 0 3750 305
1197 오늘 같이 사표를 냅시다! 한마디 2013-11-26 0 4203 307

[first] < [583] [584] [585] [586] [587] [588] [589] [590] [591] [59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