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역사학자
조회수: 3875 추천:316
2013-11-12 15:17:37
나는...
---나는 진흙탕길과 벽돌의 로마를 물려받아 ,
포장도로와 대리석의 찬란한 로마로 만들었다 ---
로마 황제, 아우구스투스의 말
---나는 충직하고, 성실한 간부직들을 물려받아,
그들에게 PIP 와 각종 차별대우등의 인권유린으로
일반직들을 분노케 해서 그들이 강한 노조를 만들게 했다---
탐욕의 어리석은 $$$ 에 대한 후기 평가 내용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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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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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아아악~~~퉷!! 사측의 꼼수
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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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쉽게도 아웃되었다
막무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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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은 자신 있으면~
양아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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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오늘 계속 징계위가 소집되는데...
왕의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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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이반
썬더볼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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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글...
염라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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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조합비 납부안내
사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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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면 지회 가입의 관심이 점차 늘고 있는데...
웃는 일반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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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직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일반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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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제를 없앤 대우차 사무 일반직 노조를 배워서
레미제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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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을 고치는 아름다운 약은...
계몽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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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은...
계몽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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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것은...
계몽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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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계몽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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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 승리
저승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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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치도 안되는 혓바닥으로 나불거린 약속은 헌짚신처럼 버려지다
양정땡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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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는 안되지요~~~
솔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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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상대로 소송하는 사람이란?
승리의 깃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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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의 인생에 대해서...
회사에 당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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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내세요
양정땡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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