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역사학자
조회수: 3825 추천:315
2013-11-12 15:17:37
나는...
---나는 진흙탕길과 벽돌의 로마를 물려받아 ,
포장도로와 대리석의 찬란한 로마로 만들었다 ---
로마 황제, 아우구스투스의 말
---나는 충직하고, 성실한 간부직들을 물려받아,
그들에게 PIP 와 각종 차별대우등의 인권유린으로
일반직들을 분노케 해서 그들이 강한 노조를 만들게 했다---
탐욕의 어리석은 $$$ 에 대한 후기 평가 내용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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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56
지극히 당연한 예기입니다
양정땡삐
2013-10-23
0
4182
320
855
사측에서 조여오는 올가미는 부메랑이 되어서 되래 사측을 조일것이다
양정땡삐
2013-10-23
0
4263
334
854
눈치보지마세요(후배들에게 욕먹어요)
조합원
2013-10-22
0
4462
331
853
시장통 좌판 아줌마들의 하루 하루 넣는 적금이 불어가는 재미에~~~~
양정땡삐
2013-10-22
0
4270
340
852
회사는 굶은 늑대마냥 호시탐탐 일반직 지회의 빈틈을 노린다
양정땡삐
2013-10-21
0
4498
348
851
순서대로 해결
공감
2013-10-20
0
4187
341
850
이불 덮어쓰고 만세부르는 일반직들은 이제는 없어 졌으면하는 바램이다
양정땡삐
2013-10-18
0
3895
330
849
신성한 게시판에 은행대출 홍보물을 올리는 쓰레기 인간들이 있다니~~~
양정땡삐
2013-10-18
2
3402
322
848
은행대출 홍보글입니다 보지마세요
조합원
2013-10-17
0
2948
299
847
당신은 지회를 위하여 뭘했나요?
조합원
2013-10-17
0
3852
324
846
운영자님 위에 게시글 삭제하세요 사측 세작입니다.
정직한조합원
2013-10-17
0
4634
386
845
일반직지회 사무실운영 안내
사무장
2013-10-17
1
14919
420
844
오늘 지회가입(죄송한마음뿐)
신입조합원
2013-10-17
0
4644
318
843
당신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공감
2013-10-17
0
3891
315
842
현대차 소통과 연대 신문 4호
소통과 연대
2013-10-16
517
6824
375
841
우째 이런일이 !!!
정도를가는자
2013-10-16
0
4133
294
840
다급해진 사측
시한폭탄
2013-10-16
0
4305
292
839
수가 보입니다.
예측
2013-10-16
426
3674
279
838
부당노동행위
공감
2013-10-16
0
4069
271
837
쓰레기는 언젠가는 버려집니다
양정땡삐
201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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