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요정들의 파티 조회수: 3966    추천:277 2013-11-14 01:20:56
너의 목소리가 들리고,팔자가 보여~

삶은 한 치의 앞도 알 수 없다

그러니 힘껏 살아갈 수 밖에 없다



---TV 인기 프로그램 연출가겸 작가의 말 ---



그런데,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이제까지 심한 하대를 받은 일반직들은

" 앞으로 한층 더 좋아질 수 밖에 없는 팔자 " 라는 사실이다



---일반직 노조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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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 지극히 당연한 예기입니다 양정땡삐 2013-10-23 0 4183 320
855 사측에서 조여오는 올가미는 부메랑이 되어서 되래 사측을 조일것이다 양정땡삐 2013-10-23 0 4264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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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 순서대로 해결 공감 2013-10-20 0 4189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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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7 쓰레기는 언젠가는 버려집니다 양정땡삐 2013-10-16 0 3819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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