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요정들의 파티
조회수: 3968 추천:277
2013-11-14 01:20:56
너의 목소리가 들리고,팔자가 보여~
삶은 한 치의 앞도 알 수 없다
그러니 힘껏 살아갈 수 밖에 없다
---TV 인기 프로그램 연출가겸 작가의 말 ---
그런데,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이제까지 심한 하대를 받은 일반직들은
" 앞으로 한층 더 좋아질 수 밖에 없는 팔자 " 라는 사실이다
---일반직 노조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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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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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해야 합니다.
자제
201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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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가 왜이리 재미가 있는지~~~~
양정땡삐
201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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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의 단비 만큼이나 반가운 일반직 노조의 미래는 서로를 보듬어주며~~~
양정땡삐
201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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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하신 분은 그런 의도의 통화가 아니였습니다.
일반직 지회장
201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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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일은 모두가 함께 나누는것이 참삶이 아닌가합니다
양정땡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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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도 수익성개선 6대 활동목표
양정땡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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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라도 적극적으로~~~~
양정땡삐
201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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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방법입니다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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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성 夢성주 속죄의 잔치 참석대상
양정땡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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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으신 말씀(어용지부장은 당연 선출되어서는 안되지요)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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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님 정답
공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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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공감이
201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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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 마리 이름없는 새로 살리라
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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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의 부당함에 목숨걸고 싸우자!!
똘만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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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다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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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옹성으로만 느껴지던 양정성이 함락되었음을 만천하에 告하노라~~~
양정땡삐
201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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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성의 현조장수님께 아뢰오
양정땡삐
201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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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거리 인사발령 철회
linmothd
201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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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고생하셨소~~~~~~~~~~
양정때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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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기쁜날입니다
울산조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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