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폭풍 조회수: 3800    추천:272 2013-11-14 12:03:13
사내 우울증 환자들에게 말씀드립니다

최근 주위에 우울증,조울증에 걸린 일반직 고참들이 많아 보입니다

그 분들과 속마음을  터놓고 얘기를 할려고 해도, 갑자기 짜증을 내거나, 화를 내고 ,

기분이 매우 좋았다가, 매우 나빴다가 성격이 오락가락 급변하기도 해서 말하기가 두렵기도 합니다



정신과에 가서 몇 개월 우울증 치료를 받고 항 우울증 약을 복용하면,

생활이 유쾌하고,발랄해지고,기분이 매우 좋아집니다 .잠도 잘 오고요...



또, 한가지 방법은 요리를 배우는 것입니다

요리를 잘 할 줄 알면 매사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의학계의 연구에 따르면,



--- 65 세 이상 남자들이 요리를 할 줄 아느냐, 모르느냐 ? 에 따른 장수 여부에 대한 조사 연구에서,



요리를 할 줄 아는 남자는 요리를  할 줄 모르는 남자 보다  평균 10 년을 더 오래 살았다고 합니다



요리를 배워 우울증도 고치고, 가정에 서비스도 하고 장수합시다

주말에 요리 학원에 한 번 나가 봅시다

아니면, 사모님한테 요리를 배우시던가요



사무실에서 괜히 남에게 이유없이 짜증을 내거나, 화를 내는 것은

보기에도 썩 좋지 않고, 상대방에게는 매우 불쾌한 언행이며,

본인의 이미지 관리와 대인 관계에도 매우 큰 악영향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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