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참여 노조원
조회수: 3810 추천:299
2013-11-15 16:08:16
양정땡삐 님의 귀환을 기쁘게 맞이하면서...
양정땡삐 님의 글이 없어서 그동안 여러가지 의문과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사측과 변심?
퇴사?
아니면, 지회와 기분 나쁜 일이 생기셨나?
너무 바쁘신 가? 하며
갖가지 추측을 하며 불안했는데
곧, 글을 다시 게재하신다니 적극 환영하고 무척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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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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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날짜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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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남는 법은...
손자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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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되어 봐야 부모의 마음을 알지요
참노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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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당해 봐야 상대방을 이해하게 된다
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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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직원 징계는? 어차피 퇴출될 운명이라면...
일심일심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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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마음!
노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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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설에 싹트는 참새 혓바닥보다 짧은 雀舌로 놀린 헛약속
양정땡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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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지 않았다면,PIP 생 퇴출자가 천 명은 넘었을 것이다
P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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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회오리, 12월초 이경훈호 출범 기사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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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에 회비 납부는 12월 초순에?
초기 노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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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용노조는 절대 않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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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 안하고 "느낌 아니까" 따위로는 노조는 종말을 맞는다
돌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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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직지회가 어용이라는 말은 듣지 맙시다
labora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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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 깨나 ...
무서운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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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회의 간부가 어용이 되면 ...
필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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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의 간교한 잔꾀에 내 인생과 가치관을 걸면서...
정의의 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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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기술자의 꼼수에 당하지 말아야~~
노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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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악법을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
참여 노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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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멀리 보고, 정정당당하게
승리의 깃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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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치 혓바닥으로 지껄인 말인데 믿을수가 있겠는가
양정땡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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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멋진 말씀입니다 !!!
정년 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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