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계몽주의 조회수: 3976    추천:290 2013-11-16 17:02:50
부당해고에 칸트는 이렇게

사측의 부당해고에 대해 칸트는 이렇게 명령한다



--- 네 의지의 준칙이 언제나 동시에 보편적 입법 원리에 타당하도록 행위하라---



독일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1724-1804)가 한 말 중에서,



우린 지금, 현대의 원시인에 의해서

마녀 사냥에 날 새우며,석기시대로 회귀중...



갑자기 칸트의 순수 이성 비판과 정의론이 되살아 나네요



추천하기

59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56 거짓말 양성소의 직원들 칼날 2013-11-19 0 3934 283
1055 55,54,56 년생 열성 노조원 2013-11-19 0 4182 280
1054 MK한테 정년 연장을 한다고 지시 했는지를 확인해야 되겠군요 노조원 Q 2013-11-19 0 3711 271
1053 모든 논쟁의 뒤에는... 천년의 지혜 2013-11-19 0 3511 271
1052 경영주는... 의금부 곤장치기 2013-11-19 0 3492 273
1051 사측은 100년전에 제창된 개인 프라이버시 보호권 개념도 없나? 폭풍 2013-11-19 0 3336 290
1050 하도 찾아갔더니 담당자가 이미 내 편이 되어 있더라고요 일심일심일심 2013-11-19 0 3872 288
1049 미래는 알 수 없는 것이 아니라... 계몽주의 2013-11-19 0 3889 296
1048 검찰 , 삼성 노조 탄압 문서 다수 발견 보도 2013-11-19 0 3754 281
1047 부당하게 회사에 당한 자들은... 회사에 당한 자 2013-11-18 0 4288 312
1046 공자의 말씀 궁즉통 2013-11-18 0 4098 284
1045 새로운 마음의 정리술 눈물은 싫어! 2013-11-18 0 4072 318
1044 축구로부터 배운 것은 ... 역사학자 2013-11-18 0 3357 295
1043 사막과 일반직의 가치는? 계몽주의 2013-11-18 0 3625 291
1042 무시무시한 얼굴과 살기 가득찬 눈빛으로... 레미제라블 2013-11-18 0 3866 307
1041 얼굴의 책임 계몽주의 2013-11-18 0 3758 282
1040 서울고법 2007.9.6. 선고 2007노586 판결 사회환원 2013-11-18 0 4657 287
1039 남양 연구소쪽 인원을 많이 정리한다는 소문이... 작두도사 2013-11-18 0 6682 323
1038 PIP, 사측이 마음대로 선택하면 퇴출이요! PIP 2013-11-18 0 4799 274
1037 인간은 천 번을 넘어져도... 역사학자 2013-11-17 0 4652 256

[first] < [591] [592] [593] [594] [595] [596] [597] [598] [599] [60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