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폭풍 조회수: 3327    추천:290 2013-11-19 12:37:32
사측은 100년전에 제창된 개인 프라이버시 보호권 개념도 없나?

최근 몇 달전에 , 사측이 지회 부지회장 컴퓨터를 불법 강탈하여 조사를 한 것은,

개인 정보 보호법 위반일 뿐만이 아니라, 개인 프라이버시보호권을 침해했는데,



피해자가  경찰에 고발하자, 사측은 관련 컴퓨터를 비닐에 싸서

"접근 금지"라는 글씨를 써서 붙혀 놓고 컴퓨터 내부를 열지 않았다는

구차하고 한심한 시늉과 변명을 하였는데,  조사한  경찰관이 말하기를...



"현대차에는 법대 출신 직원이 없습니까? 이건  위법인 것을 모르시나요? "라고 대답했다는데



이와 관련하여 , 유명한 미국의 연방 대법관 ,루이스 D. 브랜다이스(1856-1941)는 이미 100 년 전에

" Right to be left alone--- 홀로 남겨질 권리, 일명 개인 프라이버시 보호권" 을 제창하고,



범죄예방을 명분으로 개인들을 감시하고, 유리벽 속으로 마구 밀어 넣고 있는

당시의 현실을 우려하며 개인 프라이버시권을 강력하게 옹호했다고 한다



사측은 이미 100 년 전에 제창된 개인 프라이버시 보호권 개념도 없나?

현대의 원시인들이 판을 치며 활보하고 ,그들이 목에 힘주고 법위에 군림하는 꼴을 보자니 ,

가슴이 답답하고 한 숨이 저절로 나온다



무법 천지의 이들을 어찌할꼬?



추천하기

61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36 일반지들 하기휴가때 선무활동에.. 조합원 2013-07-18 1 4688 318
635 블로그 소개합니다 laboratory 2013-07-18 1 3797 284
634 늦게나마 일반지지회 가입하며... 예비조합원 2013-07-18 1 4033 279
633 박수  짝짝짝 공감이 2013-07-18 1 3381 265
632 좋은 생각입니다 wookcom 2013-07-18 1 3179 245
631 일반직지회의 지부편입을 막아서는 안된다 (지부홈피 자유게시판에서 퍼옴) 깡다구 2013-07-17 1 3835 298
630 아직도망설이십니까? 조합원 2013-07-17 1 3762 251
629 '13년 7월17일(수) 제헌절 근무지침 통보 일반직지회장 2013-07-17 1 5535 298
628 과거사 진상 위원회 염라대왕 2013-07-16 1 3302 297
627 정당하다고 주장하는 그 입을~~ 디스 2013-07-16 1 3107 263
626 단협 제2조(적용범위)의 적용범위???? 단협분석 2013-07-15 400 3438 326
625 현대차노조 전 위원장들 "간부노조 지지"...오마이 뉴스 펌 운영자 2013-07-15 377 5303 361
624 현대차 전 노조위원장 간부취업규칙 철폐촉구....연합펌 운영자 2013-07-15 385 5069 380
623 내 특근수당 받고 싶다 특근수당 2013-07-15 1 3630 323
622 공장의 일반직들... 바르게살자 2013-07-15 1 3584 295
621 민주화 30년에 현대차 노무관리는 아직도 논두렁 깡페수준 양정동 올빼미 2013-07-15 1 3927 320
620 현대차  노무관리는 역전지겟꾼도 할수있다 조합원 2013-07-15 1 3454 336
619 못받은 연.월차 수당 수천억 운영자 2013-07-15 437 7757 450
618 전직 위원장/지부장 성명서 대자보 부착 후 탈거 포청천 2013-07-14 738 4456 341
617 사측 노무관리 수준이 한심하다.. 조합원 2013-07-15 1 4452 383

[first] < [612] [613] [614] [615] [616] [617] [618] [619] [620] [62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