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의금부 곤장치기
조회수: 3490 추천:273
2013-11-19 12:46:11
경영주는...
경영주는 젊은 청춘을 회사에 바치고, 심지어 목숨까지 잃은 직원들보다,
경영주의 가족들과 그들의 돈을 더 사랑하기 때문에 각종 편법과 범죄가 일어납니다
현재 진행중인 관련 세무조사에서, 어떤 충격적인 내용이 나올까? 하고 기대되지만,
회사로 부터 온갖 버림을 받고, 강제 퇴출을 당한 일반직에게는 암울한 현실만 있을 뿐입니다
추천하기
58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356
정말 한심합니다
말로만
2013-12-04
0
4269
277
1355
<급구> 해고자 명단
구세주
2013-12-04
1
4706
259
1354
어디로 보내지요?
폭로
2013-12-05
0
3546
271
1353
감사드리며,,역시 정보공유는 일반직지회와 함께이군요!
구세주
2013-12-05
0
4028
293
1352
비밀글로 부탁 합니다
qlalfrmf
2013-12-04
0
3848
270
1351
" 저는 그런 사람들이 정말이지 불쌍합니다."
1965년
2013-12-04
0
3845
269
1350
<D-8> 양재동 촛불집회 확정!!
55년생
2013-12-04
0
3944
267
1349
하하하 숑
울랄라
2013-12-04
0
3867
285
1348
집에 돈이 많나요?
일반직
2013-12-04
0
4082
265
1347
회사가 얼마나 무서운 줄을~
강한 남자
2013-12-04
0
3918
257
1346
PIP 2 명 사표를 내고...
레미제라블
2013-12-04
0
4628
298
1345
일반직의 앞날은
회사에 당한 자
2013-12-04
0
3884
272
1344
PIP 1기 91 명중, 지금 생존자는
PIP
2013-12-04
0
4469
276
1343
돈받고 나갈래, 해고 당할래
마녀사냥
2013-12-04
0
3879
293
1342
끝없는 능욕!
마녀사냥
2013-12-04
0
4092
305
1341
부당해고
황천길
2013-12-04
0
4574
283
1340
연대투쟁
백두정맥
2013-12-04
0
4170
278
1339
투쟁과 단결
진리
2013-12-04
0
3975
265
1338
나는 굶어 죽어도...
자유로운 영혼
2013-12-04
0
4005
294
1337
지부에는 언제 편입되냐요
노조원
2013-12-04
0
4805
273
[first]
<
[576]
[577]
[578]
[579]
[580]
[581]
[582]
[583]
[584]
[58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