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정의의 붓 조회수: 3426    추천:291 2013-11-19 18:23:35
사측의 간교한 잔꾀에 내 인생과 가치관을 걸면서...

사측은 지금 54년생들과 정년 차별 관련 소송(직원 원고 1심 패소)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절대로 54,55년생들의 정년을 만 60세까지 공공연하게 노골적으로  연장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하면, 작년의  54년생과의 정년 적용의 차별 대우가 눈에 확 튀기 때문에,

현재 진행중인 정년관련 재판 심리에 사측이 부담을 많이 받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이런 상황도 모르면서 이것을 믿고, 사측의 꽁무니를 따라다니면서 ,

딸랑거리며 정년 연장을 기대하며 노무 담당자에게 굽신거리지 마세요



정정당당하게 노조에 가입하여 ,같은 지부 조합원으로서의 대우를 받으십시요



이제까지 일반직 비노조원들은 회사의 아웃 사이드로서 하대를 여태껏 받아 왔는데,

퇴사전까지, 정년 순간까지 사측의 왔다갔다하는 간교한 잔꾀에 내 인생과 가치관을 걸면서,

비굴하게 사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 후배 직원들에게 부끄럽기가 그지 없는 행동입니다



추천하기

59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56 한심하고 비겁한 일반직들 아직 엄청 많아요!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076 261
1155 지회는 심부름 센터가 아니다 참여 노조원 2013-11-22 0 3272 257
1154 가입율이 재적인원 과반수 미달-지회의 지원여부 의결은 부결이요! 솔로몬 2013-11-22 0 3804 275
1153 부서내 묻지마 퇴출 압박이 , 부서 실적 맞추려고 야단이네 ! 묻지마 2013-11-22 0 4362 268
1152 내 솜 사탕은 어디에?...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564 265
1151 본인의 투쟁의지가 중요 투사 2013-11-22 0 3696 241
1150 퇴출 강압 피해자들은...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591 257
1149 사측이 55,54년생 싹쓸이 퇴출작업 실행중--곳곳에서 탄식이 레미제라블 2013-11-22 0 3921 280
1148 사무실내에는 지부 편입 이슈 얘기가 곳곳에서 참노조원 2013-11-22 0 3915 248
1147 노조 판매위원장 선거 당선 보류 보도 2013-11-22 0 3716 244
1146 항복선언 가을의 전설 2013-11-22 1 3956 253
1145 퇴직자의 등급 인사부 2013-11-22 0 4203 249
1144 구역질난다 평생몸종 2013-11-22 0 3972 269
1143 퇴직 시즌이 온 것 같군요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818 255
1142 우리가 돼지 새낀가! 노예들의 반란 2013-11-22 0 3914 246
1141 돼지꼬리 신분의 일반직 노예 한판 승부 2013-11-22 0 4134 248
1140 앗,,,위로금이!,,,,     지금 장난하냐!! pip교육생 2013-11-22 0 3943 242
1139 1억 2천-6,800만원 차이는? 퇴직 예정자 2013-11-22 0 3914 263
1138 007가방 띵까띵까 2013-11-22 0 3728 265
1137 회사의 도덕 수준이... 개혁의 아침 2013-11-22 0 3409 240

[first] < [586]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59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