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PIP 조회수: 3352    추천:284 2013-11-20 11:20:23
싸우지 않았다면,PIP 생 퇴출자가 천 명은 넘었을 것이다

PIP 1기 교육생들이 사측의 해고 압박에

2009-10 년간 수 십명이 사표를 내자,

사측이 퇴출에 자신감을 갖고서, 악질적으로 계속 PIP를 진행하고, 무조건 징계를 하지요



그러나, PIP 1기생  몇 몇 직원이

--- PIP 는 직원 퇴출 프로그램이고 , PIP 관련된 징계는 부당하다 ---라고



사측에 부당 징계 무효 소송을 하면서,

PIP의 징계가 많이 없어지고, 징계 수위도 많이 낮아졌습니다



이처럼 , 투쟁해야 만이 본인이 살아 남을 수 있습니다



불려간 PIP 교육생  모두가 겁을 먹고, 사표를 냈더라면,

지금쯤 PIP 교육생과 퇴출자가 아마도  천 명은 넘었을 것입니다  



무섭다고 각자 숨어 살지말고, 뭉쳐서 함께 사측의 부당함에 정정당당하게 싸우세요!



추천하기

58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96 양심과 신뢰는... 계몽주의 2013-11-26 0 3905 283
1195 인생의 가장 큰 행복은... 계몽주의 2013-11-26 0 4430 302
1194 노조원과 노동 조합 노조원 Q 2013-11-26 0 4303 314
1193 포토숍 속의 자기 모습에 속지말고... 열성 노조원 2013-11-26 0 4279 300
1192 사직서를 내면 굶어 죽는데,,,, 도끼클럽 2013-11-25 0 4240 299
1191 나가란다,,, pip교육생 2013-11-25 0 5210 324
1190 <천기누설> 현장21 물귀신 2013-11-25 0 4509 321
1189 60넘은 노망끼들은 중역부터 퇴출해야~ 친구2 2013-11-25 0 4804 344
1188 회사는 자손대대로 다니는 곳이 아니라... 일심일심일심 2013-11-25 1 4041 310
1187 경영주와 직원의 징계 의금부 곤장치기 2013-11-25 0 3956 330
1186 나중에 투사가 된 후에 다시 얘기 합시다! 개혁의 아침 2013-11-25 1 4418 298
1185 평생사원증과 M K의 차이는 무엇인가? 레미제라블 2013-11-25 0 8880 349
1184 고용노동부의 정년에 대한 답변은... 폭풍 2013-11-25 0 4726 314
1183 PIP 교육생이 흘린 피는 절대로 씻어지지 않는다 PIP 2013-11-24 0 5281 318
1182 절망이 나를 단련시킨다 계몽주의 2013-11-24 0 4854 332
1181 난 퇴직이 아니므로,출근한다 ! 만 60 세까지... 특종 보도 2013-11-24 0 4349 291
1180 <속보> 퇴출작업!    Heaven helps those who help themselves. 노동자 2013-11-24 0 4711 297
1179 모든 것을 노조원의 시각으로 보고... 노조 바보 2013-11-24 0 3841 294
1178 55-57세 고참 차,부장 중심으로 추가 퇴출 작업중 간부네 식구들 2013-11-24 0 4965 307
1177 ◆ 글로벌이 뭐꼬! 라는 말에,,,,,캬아아악~~~퉷!! 축출 2013-11-24 0 3904 292

[first] < [584] [585] [586] [587] [588] [589] [590] [591] [592] [59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