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PIP 조회수: 3324    추천:283 2013-11-20 11:20:23
싸우지 않았다면,PIP 생 퇴출자가 천 명은 넘었을 것이다

PIP 1기 교육생들이 사측의 해고 압박에

2009-10 년간 수 십명이 사표를 내자,

사측이 퇴출에 자신감을 갖고서, 악질적으로 계속 PIP를 진행하고, 무조건 징계를 하지요



그러나, PIP 1기생  몇 몇 직원이

--- PIP 는 직원 퇴출 프로그램이고 , PIP 관련된 징계는 부당하다 ---라고



사측에 부당 징계 무효 소송을 하면서,

PIP의 징계가 많이 없어지고, 징계 수위도 많이 낮아졌습니다



이처럼 , 투쟁해야 만이 본인이 살아 남을 수 있습니다



불려간 PIP 교육생  모두가 겁을 먹고, 사표를 냈더라면,

지금쯤 PIP 교육생과 퇴출자가 아마도  천 명은 넘었을 것입니다  



무섭다고 각자 숨어 살지말고, 뭉쳐서 함께 사측의 부당함에 정정당당하게 싸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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