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PIP 조회수: 3372    추천:284 2013-11-20 11:20:23
싸우지 않았다면,PIP 생 퇴출자가 천 명은 넘었을 것이다

PIP 1기 교육생들이 사측의 해고 압박에

2009-10 년간 수 십명이 사표를 내자,

사측이 퇴출에 자신감을 갖고서, 악질적으로 계속 PIP를 진행하고, 무조건 징계를 하지요



그러나, PIP 1기생  몇 몇 직원이

--- PIP 는 직원 퇴출 프로그램이고 , PIP 관련된 징계는 부당하다 ---라고



사측에 부당 징계 무효 소송을 하면서,

PIP의 징계가 많이 없어지고, 징계 수위도 많이 낮아졌습니다



이처럼 , 투쟁해야 만이 본인이 살아 남을 수 있습니다



불려간 PIP 교육생  모두가 겁을 먹고, 사표를 냈더라면,

지금쯤 PIP 교육생과 퇴출자가 아마도  천 명은 넘었을 것입니다  



무섭다고 각자 숨어 살지말고, 뭉쳐서 함께 사측의 부당함에 정정당당하게 싸우세요!



추천하기

60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96 조합비 구좌(홈피구좌로) 운영자 2013-10-08 0 3637 344
795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퇴임 인사말 부족분) 현 승 건 2013-10-06 0 7335 394
794 노무팀 해체하고 법대로 하라. 울산공장조합원 2013-10-06 0 4035 320
793 각 사업부 노무담당자들 없어져야... 양정동저격수 2013-10-05 0 3279 294
792 공감합니다! 동참 2013-10-05 0 3030 288
791 현대차지부 차원의 성명서를 ,,,, 항의방문 2013-10-05 0 3554 338
790 이중 인격자들의 末路는~~~ 양정땡삐 2013-10-04 0 2952 276
789 바보란~~~ 양정땡삐 2013-10-03 0 3284 298
788 현대/기아차 판매가 큰폭으로 떨어졌다는데~~ 양정땡삐 2013-10-03 0 3380 316
787 토사구팽 공감이 2013-10-04 0 3520 303
786 현대차 간부사원의 6無 양정땡삐 2013-10-03 0 4025 284
785 <10월 목표> 조합비는 지부로! 새내기 2013-10-02 0 3961 297
784 노비문서 관리규칙 6개항목 박살 양정땡삐 2013-10-01 0 4512 305
783 우리는 가진것이 없기에 빼앗길것도 없다. 양정땡삐 2013-10-01 0 3624 289
782 1기 집행부의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드리며~~~~ 양정땡삐 2013-10-01 0 3542 309
781 멋진 비유 감탄 2013-10-01 0 3455 287
780 제2기 일반직지회 지회장 인사말씀 운영자 2013-09-30 0 7741 440
779 일반직지회 현자지부 조합원확인 확대운영위 통과 지회장 2013-09-30 0 4389 300
778 강우규 의사님 동상 ( 퇴임 인사말) 일반직 지회장 2013-09-29 482 7602 417
777 글쓰기 내용 자제합시다!!!!! 조합원 2013-10-01 0 3525 316

[first] < [604] [605] [606] [607] [608] [609] [610] [611] [612] [613] > [end]
이름 제목 내용